결국 중간에서 장난치는 봉욱 배제시키고 홍익표 수석하고 정청래 대표가 소통을 한 것이였군요...
이재명 대통령의 혜안이 결국 이 결과를 만든 것이였네요...
(라이브라서 인지 타임링크가 제공이 안되네요 돌려보시면 나옵니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감사합니다.
최전방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검사들로 부터 보호하고 다독이는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과정에서 실언도 하고 하지만 진심은 이재명 대통령 보좌라고 봅니다.
하지만 정성호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관계와 스토리를 감안한다면 검찰 친화적인 발언은 전술적인 차원의 접근이지 결코 전략 레벨의 포지션은 아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물론 언제든 저의 이런 생각이 바뀔 실질적인 행동을 한다면 제가 틀린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죽어도 검찰을 배신할수 없다고 한 사람이었죠.
거기에 김학의 장관후보 해외도주시 막았던 부하 직원들을 재판에 넘긴 놈입니다.
그리고 박시영이 뭐 아나요? 도긴개긴 했던 사람인데요.
이걸 출구 전략으로 삼는다구요? 이러니까 김어준까지 까이는 이 상황이 오는 겁니다
오죽하면 권순표 앵커까지 나서서 도대체 정부안이라고 하는 법안이 왜 비판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죠 ㅎㅎ
도대체 어느 세상에 사시는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저와는 인식이 한참 다르시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저 방송은 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뇌피셜이네요
네거티브 하게 하니까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꽃에서 조차 이준석 아래로 나오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935
대굴욕입니다
꽃에서도 이준석 아래인게, 참 우리 포지티브하게 합시다
정부인사는 신성불가침입니까?? 윤석열이가 살아있는 권력에 떳떳하다는 검사라고 해서 우리 진영에서까지 까방권 대우를 받았던 적이 있죠. 이제 그런 실수 하면 안 됩니다. 현재 잘못된건 잘못이리고 해야지...
장난치는 봉욱? 저게 사실입증 된건가요?
뇌피셜 아닙니까? 뇌피셜로 막까면 살아남을 사람 누가 있나요? 그리고 여기서 정부 인사들 까는 다수는 자기들의 신성불가침 절대사수 하며 빈댓달고 댕기고 갈라치기 작세취급하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도 이런 댓글 다셨어요??
비판할건 비판하자는거에요. 쓸데없이 과거 이야기 들추지 말고요.
정부 인사라는 것은 현 정부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공무를 하는 사람들인데, 당연히 잘못한게 있으면 비판받아야 마땅한거죠. 그리고 국민들은 당연히 현상을 보고 뭔가 잘못되고 있다면 관련 담당자를 비판하는건 당연한겁니다. 검찰 개혁안이 분명히 그동안은 진행이 잘못되었던건 맞습니다. 그걸 대통령은 인정한거나 다름이 없구요. 그러면 당연히 관련 담당자들의 무능이나 잘못에 대해서 국민들은 비판하는거죠. 그게 뭐 잘못됐습니까?
저는 진행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하구요
지금도 진행중인데 뭔 과거얘기라고 하죠?
장난치는 봉욱? 뭘 장난쳤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뭐 입증된게 있습니까?
그러면 초기 정부안대로 법안 처리 안하고 수정한답니까? 그 초기 정부안 누가 조율해서 만든거죠?
총리 산하 TF에서 만든거 아닌가요? 그리고 봉욱은 그거 하라고 앉혀놓은 민정수석 아닌가요?
그거 하라고 앉혀놨는데 문제가 발생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이 싸움도 나고 당정관계 의심받고 시끄러웠습니다. 시끄러움 없게 일처리 하라고 앉혀놓은게 민중수석이라고요. 그럼 비판받아야 되는거에요.
그 사람들 담당이니까요. 그래서 총리까지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구요. 국민들의 권리에요.
그리고 억울하거나 의심받을 짓을 안했으면 아니라고 해명을 하면 되요. 우리는 해명을 원한다고 시그널을 강하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재대로 된 해명도 안했죠. 해명을 못하면 잘못을 한거에요. 결국은 그 해명을 대통령이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밑에는 욕 먹어야죠.
그게 뭐가 문제 발생이에요?
정부안이 있고 당안이 있고 서로 절충해서 이번처럼 조율하면 되는거죠
님 말대로라면 강성발언하는 의원이나 셀럽들 비판하는것도 국민의 권리에요
그들이 자기정치하고 정부 발목잡는거 의심되는데 그들도 해명해야하나요?
의심은 님만 있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대통령이 대신 해명했다는거에요?
대통령이 빼라는 특사경 지휘권도 안 빼고 있었쟎아요!!!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대통령의 그 발언 나온게 1월달 일입니다.
왜 대통령 일을 두번 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그 사이에 그런 소소한 보완수사권 안 빼고 있었던 것 때문에 같은 편끼리 분열이 심화되었고요.
그러니 비판받아 마땅하죠. 근거가 없지 않쟎아요.
의원이나 셀럽들도 당장에 비판할 정확한 근거가 있으면 당연히 비판하면 되죠. 누가 하지 말라고 합니까?
그이후엔 당정합의안입니다
김규현도 저번에 특사경 조정할수 있다고 얘기했었고 이번에 법사위쪽 의견받아 특사경 조정된거잖아요 대통령도 지적했듯이 당정합의안을 자꾸 정부안이라고 말한 정치인이나 유투버들도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예외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네 비판하려는데 갈리치기니 작세니 댓틀막 하고있잖아요
정확한 말씀을 좀 하세요. 뉴스 좀 보시구요.
어제 뉴스만 하더라도 변화가 없었는데, 오늘 바뀐겁니다. 대통령께서도 그에 대해서 오늘 언급을 했구요.
다 잘 협의를 하다가 잘 된게 아니라, 협의가 잘 안되고, 민주당안 미는 사람들 혐오하고 정부안에서 바뀐게 크게 없어서 아주 난리 난리가 나다가, 어제까지도 바뀐게 없었다고요.
뉴스 좀 보시죠.
당정 협의는 나름 잘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당정 협의안이 나온거고요
그 협의안에서도 수정할수 있다고도 했고요
근데 왜 이게 정부 잘못입니까?
다만 법사위 강성파들과 딴지류쪽 목소리가 컸을뿐이고요 대통령이 토론을 권장했지만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질질끌다보니 대통령이 가름마를 타준거 아닙니까 법사위 안이 많이 방영된것도 아니던데 님 식대로 생각한다면 법사위안이 더 잘못된거네요
그리고 님이 말한 (대통령이 빼라는 특사경 지휘권도 안 빼고 있었쟎아요)
잘아시는것 같은데 국무회의 어디부분인가요? 그부분 국무회의 영상 좌표좀 알려주세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대통령이 그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말미에 더 논의해보라고 하신걸로 기억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