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천재, 정무감각의 신,
비난은 통장에 꽂힌 금액 보면서 견딘다는
대통령의 복심이자 자칭 명구(이재명의 개)..
지나고 보면 그분이 다 맞다는
이젠 그런 말씀들은 안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