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3091811071384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포는 폴더블폰 신제품 '파인드 N6'를 오는 17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오포가 주장하는 파인드 N6의 가장 큰 특징은 거의 보이지 않는 화면 주름이다. 자체 개발한 '제로 필 크리즈' 기술을 도입해 폴더블폰 약점으로 꼽힌 주름을 대폭 개선했다는 게 오포의 설명이다.
이런 혁신적인건. 항상 중국이 세계 에서 제일 먼저 출시하네요. 물론 내구성이나 기타 등등 문제가 뒤따르지만요

=3=3
요즘은 중국업체가 테스트 제품 출시해주는 느낌이기도 하죠ㅎㅎ
흠터레스팅..
중국지사에 다니는 유럽사람이 폴더폰을 3년?? 전부터인가 사용하고 있다고 저번 미팅에서 얘기했는데, 제가 왜 쓰냐고. 삼성 갤럭시 폴드를 쓰지라고 물어보니, 충분히 좋은데?? 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은 굳이 뭐라고 할 얘기가 떠오르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