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31089?sid1=001
그렇게 환경 이야기하던 스타들도 역시 머문자리나 일상에서는 이러는군요.
어디 동네 시민들 축제나 경기장에서 볼수있을법한 모습을 대형시상식에서 스타들이 이럽니다...위선적이군..ㅡㅡ
우리 케데헌 팀 멤버들은 부디 자기자리 잘 치우고 가셨기를 바랍니다.
일단 옷만 화려하게 입고 오면 뭐합니까.
다들 이렇게 머문자리는 아름답지 못한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31089?sid1=001
그렇게 환경 이야기하던 스타들도 역시 머문자리나 일상에서는 이러는군요.
어디 동네 시민들 축제나 경기장에서 볼수있을법한 모습을 대형시상식에서 스타들이 이럽니다...위선적이군..ㅡㅡ
우리 케데헌 팀 멤버들은 부디 자기자리 잘 치우고 가셨기를 바랍니다.
일단 옷만 화려하게 입고 오면 뭐합니까.
다들 이렇게 머문자리는 아름답지 못한데..
저건 소위 말하는 스타들이 앉았던 1층이 아니라 윗층 좌석들입니다.
스타들이 화려한 파티, 트레스복을 입고 저 자리에 앉기에는 자리가 너무 비좁고 작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바로 답이 나옵니다.
그럼 저기는 누가 앉았을까요?
스타들이 아닌 일반 관객들이겠죠. 그들의 뒷모습입니다.
그들 중에 누군가가 저 모습을 보고 개탄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저걸 빙자해서 스타들을 까고싶었을지도.
물론 스타들도 사람이고 저렇게 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목 위에 장식용으로 얹어놓은게 아니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는게 필요하죠.
저거와는 별개로
오스카2관왕을 차지한 케데헌의 수상소감을 잘라버리고 광고영상으로 넘겨버린 주최측의 횡포가 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됐다는 걸 알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6114200075
저게 뭔???
일회용품 과도하게 썼다면 모를까...
저건 공중도덕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