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합수본, ‘김건희 일가 공장 거래’ 신천지 자금 정황 확인
2026.3.16.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가
소유했던
공장 부지 거래 과정에서
신천지
자금이 흘러갔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합수본이 확보한
계좌 내역에는
김건희 여사의
친척으로 알려진 인물의
이름이 포함된
거래 기록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합수본은 관련 자료의
사실관계와 자금 흐름을 확인하며
신천지와
정치권
사이 연결 고리가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16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합수본은
최근 신천지 전직 지파장 A씨가
사업 목적으로
공장을 인수하는 과정이 담긴
PC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PC는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대표 신강식)가
확보해
지난달 26일
경찰청에 제출했고 이후
합수본으로 이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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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에서....
털고...있다는요...
윤석열도 문제지만, 김검희가 더 심각하고 지난 특검도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번 2차 특검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신기하게 다들 관심 없는게, 뭔가 쎄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