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모두 폐급에 해당하고요 5번은 귀여운 수준으로 폐급에는 해당 없음^^
삭제 되었습니다.
망고주스바나나
IP 1.♡.14.219
03-17
2026-03-17 17: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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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직장인으로 있을때와. 고용주가 됬을때의 폐급차이는 확 갈리죠 ㅎ ㅎ
호키도키
IP 211.♡.196.16
03-17
2026-03-17 1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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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오브 폐급은 시킨일도 안하고 시키지도 않은일하고 덕분에 다른 사람 업무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요 .. 생각보다 더 가끔 자기 할일을 이번 분기를 넘어서 하거나 과하게 업무가 많이 할당되어 휴식이 조금은 필요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폐급은 시간안에 적당한 할당량을 못 끝내는 사람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viper9kdb
IP 58.♡.193.178
03-17
2026-03-17 17: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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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리플처럼 사장님, 팀장, 팀분위기 등등에 따라 다르겠죠.
제가 팀장이고 팀원을 이끌어가는 입장에서는, 기본적인 근태만 지키고, 업무만 잘하면, 나머지는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업무시간에 핸드폰을 보던, 엎드려 쉬던, 사적인 일을 하던, 간식을 많이 먹던, 남들과 안 어울리고 혼자 놀던... 그런거 다 이해합니다. (대신, 남에게 막말하거나 하는 식의 팀워크를 해치지만 않는다면요.)
자기 일만 정해진 기한 내에 더이상 말 안나오도록 깨끗하게 마감해주면 됩니다. 자기 일 못하고 기한 내에 못하는걸 최고의 폐급으로 봅니다. 1~5 다 잘 지키더라도 자기 일 처리 못하면 그것도 폐급입니다.
4fifty5
IP 12.♡.24.194
03-18
2026-03-18 0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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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9kdb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원에게 할당하는 업무의 적정량은 어떤 방식으로 계획하시나요? 제가 회사에서 일이 과중하다고 믿고 있어서 빵꾸나는 일들이 있는데, 그 일들이 위에서 알아서 다른 인원에게 배정되는 상황입니다. 위에서 저에게 일을 줘 보고, 심하다 싶으면 스리슬쩍 다른 인원에게 분장하는 실태입니다.
viper9kdb
IP 58.♡.193.178
03-18
2026-03-18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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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제 경우에는,
월간, 주간 회의를 하면서 어떻게 나눌지 모두 모여서 이야기하며 결정합니다. 1. 제가 우선 각 업무들에 대한 대략적인 진행시간, 각자의 능력치를 생각해서 배분합니다. 2. 그다음 담당자의 의견도 들어가면서 너무 여유가 있다면 좀더 가져다하고 너무 무리하다 싶으면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하면서 전체 일정을 조정하죠. 3. 회의를 마치며 각자 자기 일정에 대해 모두가 오케이했으므로 그때부터 결정된 상태로 시작하구요. ( 물론 진행중 급작스러운 변동으로 인해 완료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건 팀장에게 얘기하면 합당한 사유라면 일정을 조금씩 조율해서 해결하겠죠. 야근을 하든 나눠서 부담하든 중요성 낮은걸 뒤로 미루든... )
처음부터 과중하고 빵꾸가 예상된다면 진행전 회의시간에 얘기하면 됩니다. 상급자가 조치를 취하겠죠. 일정도 대충 정해놓고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버리는건 일정을 관리하는 상급자가 자질이 부족한거죠.
절자제
IP 61.♡.9.83
03-17
2026-03-17 18: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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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자기 일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그걸 안하는 사람이 있죠.. 다른 사람에게 손이 더 가게 만드는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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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 행위가 자기일을 남한테 떠 넘기게 되니까요.
당연히 모두 폐급에 해당하고요
5번은 귀여운 수준으로 폐급에는 해당 없음^^
제가 팀장이고 팀원을 이끌어가는 입장에서는, 기본적인 근태만 지키고, 업무만 잘하면, 나머지는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업무시간에 핸드폰을 보던, 엎드려 쉬던, 사적인 일을 하던, 간식을 많이 먹던, 남들과 안 어울리고 혼자 놀던... 그런거 다 이해합니다. (대신, 남에게 막말하거나 하는 식의 팀워크를 해치지만 않는다면요.)
자기 일만 정해진 기한 내에 더이상 말 안나오도록 깨끗하게 마감해주면 됩니다. 자기 일 못하고 기한 내에 못하는걸 최고의 폐급으로 봅니다. 1~5 다 잘 지키더라도 자기 일 처리 못하면 그것도 폐급입니다.
월간, 주간 회의를 하면서 어떻게 나눌지 모두 모여서 이야기하며 결정합니다.
1. 제가 우선 각 업무들에 대한 대략적인 진행시간, 각자의 능력치를 생각해서 배분합니다.
2. 그다음 담당자의 의견도 들어가면서 너무 여유가 있다면 좀더 가져다하고 너무 무리하다 싶으면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하면서 전체 일정을 조정하죠.
3. 회의를 마치며 각자 자기 일정에 대해 모두가 오케이했으므로 그때부터 결정된 상태로 시작하구요.
( 물론 진행중 급작스러운 변동으로 인해 완료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건 팀장에게 얘기하면 합당한 사유라면 일정을 조금씩 조율해서 해결하겠죠. 야근을 하든 나눠서 부담하든 중요성 낮은걸 뒤로 미루든... )
처음부터 과중하고 빵꾸가 예상된다면 진행전 회의시간에 얘기하면 됩니다. 상급자가 조치를 취하겠죠. 일정도 대충 정해놓고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버리는건 일정을 관리하는 상급자가 자질이 부족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