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냥이님 작년에,...재작년 대비 20%정도 올랐고 올해는 작년대비 10%정도 오른데다 환율까지 올라서 체감물가는 거의 50%정도 오른것 같아요. 더군다나...암묵적인 외국인 눈탱이 바가지까지 덧붙으면 뭐,,,이미 한국물가랑 차이가 없거나 더 비싸다고 봐야죠. 일례로 맥도널드 빅맥의 경우 단품기준 12000원수준,...하지만 태국인은 앱이나 레빗카드나 쿠폰등을 이용하면 만원전후로 셋트를 먹을수 있지만...외국인은 그런거 모르니,,,뭐 그냥 당하는거죠. ㄷㄷㄷ 마트나 편의점에서 프로모션이나 1+1같은거 계산할때 직원들이 이야기 안해줍니다. 본인이 알아서 챙겨야하는데...그런건 대부분 태국어로만 써있거나 회원가입해야하는 앱에만 나와있어요. ㄷㄷㄷ
그나마 현지인들 지역에선 그나마 가격 인상이 덜합니다만,.,,외국인 많은곳은 자비 없어요 위에 언급하신 팁사마이 오렌지쥬스도 본점과 시암파라곤 지하 분점. 아이콘 시암 매장 모두 가격이 다릅니다, 아이콘 시암이 제일 비싸고 시암파라곤이 그 다음 ..제일 싼곳은 팁사마이 본점, 포장과 용량이 조금 다릅니다. ㅋㅋㅋ 더웃긴건 아이콘 시암의 팟타이가 본점의 팟타이의 4배쯤 비쌈,,,그 이유가 의미없는 새우 큰거 한마리 올리고 단가를 올린겁니다. 은근 그런식으로 외국인상대로 장난칩니다. 센탄월드 8층 푸드코트에 미슐랭 스트리트 푸드 코너가 있어요. 방콕에서 유명한 미슐랭받은 노점들 모아서 입점시킨건데..노점이라 다른노점보다는 비싸도 30-50밧수준, 해서 백화점이니 재료 좀 고급화해서 100-200밧으로 가격올림,,,문제는 그게 미슐랭에서 좋은 평가받은 음식과 같은 메뉴인가? 라고 생각하면,,,음,. 이죠. ㅋㅋ 하지만 비슷한 퀄리티의 오렌지쥬스는 로컬지역에선 팁사마이 1/4 수준이라는.,..
명이나물
IP 211.♡.180.111
03-17
2026-03-17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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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키님 하지만 아이콘 시암의 에어컨 바람과 공간감은 포기할수 없죠 ㅋㅋ
가프
IP 27.♡.197.130
03-17
2026-03-17 1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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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예전에 놀러가면, 하루는 섹소폰 재즈펍, 하루는 애드히어 블루스바 이렇게 다녔습니다. 음악 좋아하시면 함 가보심이 :)
쏘울
IP 14.♡.170.51
03-17
2026-03-17 16:35:55
·
수영 하고 맛있는거만 먹으러 다녀도 하루가 부족할거같은데....
우정인건가
IP 220.♡.32.220
03-17
2026-03-17 16:42:19
·
무에타이 직관 너무 좋았었어요
모키
IP 59.♡.117.90
03-17
2026-03-17 1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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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인건가님 주말이면 짝뚜작 시장 길건너 방송사 공개방송 무에타이 경기를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ㅋㅋㅋ 아침9시쯤 가면 좋은자리에서 관람 가능하고...11시전후 가면 꼭대기 자리에서... 그리고 MBK 쇼핑센터에서 매주 2/4 수요일 저녁,,,무료 메이타이 경기 관람이 가능합니다. 1/3 수요일엔 태국 전통 무용 공연 관람이 가능하고요.
더군다나...암묵적인 외국인 눈탱이 바가지까지 덧붙으면 뭐,,,이미 한국물가랑 차이가 없거나 더 비싸다고 봐야죠.
일례로 맥도널드 빅맥의 경우 단품기준 12000원수준,...하지만 태국인은 앱이나 레빗카드나 쿠폰등을 이용하면 만원전후로 셋트를 먹을수 있지만...외국인은 그런거 모르니,,,뭐 그냥 당하는거죠. ㄷㄷㄷ
마트나 편의점에서 프로모션이나 1+1같은거 계산할때 직원들이 이야기 안해줍니다. 본인이 알아서 챙겨야하는데...그런건 대부분 태국어로만 써있거나 회원가입해야하는 앱에만 나와있어요. ㄷㄷㄷ
그나마 현지인들 지역에선 그나마 가격 인상이 덜합니다만,.,,외국인 많은곳은 자비 없어요
위에 언급하신 팁사마이 오렌지쥬스도 본점과 시암파라곤 지하 분점. 아이콘 시암 매장 모두 가격이 다릅니다, 아이콘 시암이 제일 비싸고 시암파라곤이 그 다음 ..제일 싼곳은 팁사마이 본점,
포장과 용량이 조금 다릅니다. ㅋㅋㅋ 더웃긴건 아이콘 시암의 팟타이가 본점의 팟타이의 4배쯤 비쌈,,,그 이유가 의미없는 새우 큰거 한마리 올리고 단가를 올린겁니다. 은근 그런식으로 외국인상대로 장난칩니다. 센탄월드 8층 푸드코트에 미슐랭 스트리트 푸드 코너가 있어요. 방콕에서 유명한 미슐랭받은 노점들 모아서 입점시킨건데..노점이라 다른노점보다는 비싸도 30-50밧수준, 해서 백화점이니 재료 좀 고급화해서 100-200밧으로 가격올림,,,문제는 그게 미슐랭에서 좋은 평가받은 음식과 같은 메뉴인가? 라고 생각하면,,,음,. 이죠. ㅋㅋ
하지만 비슷한 퀄리티의 오렌지쥬스는 로컬지역에선 팁사마이 1/4 수준이라는.,..
예전에 놀러가면, 하루는 섹소폰 재즈펍, 하루는 애드히어 블루스바 이렇게 다녔습니다.
음악 좋아하시면 함 가보심이 :)
아침9시쯤 가면 좋은자리에서 관람 가능하고...11시전후 가면 꼭대기 자리에서...
그리고 MBK 쇼핑센터에서 매주 2/4 수요일 저녁,,,무료 메이타이 경기 관람이 가능합니다. 1/3 수요일엔 태국 전통 무용 공연 관람이 가능하고요.
그마저도 비싸니 베트남이 반사이익을 얻었고요.
세계적 관광지라는데 정작 볼건 서울보다 없고 그나마 싼 호텔에서 호캉스인데 호텔 값도 하늘나라 가셨고..호텔 수영장도 파타야나 푸켓보다 작고 안좋죠
사실 밤문화나 즐겁지 관광지로는 예전부터 애매했습니다.
머 이미 방문해 본적이 있으면서 예전과 동일한 곳을 방문할 경우..
저렴한 곳 물가 10-20% 환율 20-30% 상승 콤보로 원화로 따지면 1.5 배 이상의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40바트 하던곳들이 50바트 ..
천오백원짜리가 이젠 이천오백원…
다만 비싼곳들은 완전 상황이 다르더군요.
고급화 자체로 이미 가격이 예전 2-3배인데다가 환율까지 더하명 3배 이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