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정의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 협의 법안이 예정대로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통과하면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검찰개혁은 우리의 시대정신이고 역사적 책무임을 한시도 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요 며칠간 저는 노 전 대통령을 생각했다"며 "중수청·공수청 당정 협의안이 19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노 전 대통령의 묘소가 있는)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에게 보고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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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고생 했습니다.
역쉬👍
무덤에 철판깔고 가운데를 바위로 눌러놓아서 안심이 되는 모양이네요.
끈질기게 노무현 팔이하는 것을 보면 조국이 뜬금없이 독도 가서 사진찍고 독도팔이 한 것과 오버랩 됩니다.
검찰개혁을 평생의 숙원으로 여겼던 대통령에게 보고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는거죠!!
이상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