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니까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지지율이 높아지는 겁니다.
지지율 떨어지니까 세력이 떨어져 나가는게 아니라, 못하니까 지지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정치인이면 몰라도 일반 시민 중에 대통령 지지율 높네? 와 나도 지지해야지 이런사람이 대체 어디있습니까?
선후관계를 잘못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잘하니까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지지율이 높아지는 겁니다.
지지율 떨어지니까 세력이 떨어져 나가는게 아니라, 못하니까 지지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정치인이면 몰라도 일반 시민 중에 대통령 지지율 높네? 와 나도 지지해야지 이런사람이 대체 어디있습니까?
선후관계를 잘못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윤어게인이나 나머지 국힘당 떨거지들 생각해보면 답이 안나오니 당연히 남아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이재명밖에 없는겁니다.
그나마 민주당 정치인들 중에서는 이념 색채가 없고 행정가 출신이라 더욱 지지할만 한 거구요. 그렇게 지지하는 걸 구태여 “들러붙는다”라고 하는것도 이상하지만, 애써 들러붙는게 아니라고 강변하는 것도 이상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제 글을 잘 보시면 들러붙는다 라는 단어가 중요한게 아니구요, "지지율이 높으니까" 들러붙는다 라는 주장에 반박한 겁니다.
선생님 댓글에 반박하자면 유일한 선택지든 어쨌든 결국 이재명을 지지하는건데 그게 왜 들러붙는게 되는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이재명이 잘하고 있으니까 지지하는 건데 뭐가 문제인지..
결국 굴러들어온 돌이나, 박혀있던 돌이나 서로 존중하고 너무 심하게 감정 드러내면서 치고박고 안하는게 중요하지 싶습니다. 서로 생각이 달라도 같은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각을 세우며 성토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대안이 없다기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안의 자리를 선점했다 라고 보는 편인데요, 이건 뭐 결과적으론 똑같은 얘기이겠지만, 결국 더 나은 대안이 생기지 않는다면 여전히 그 지지율은 그대로 있을 거라고 보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소위 뉴 이재명 관련으로 치고 박는 사람이 상당합니다. 진영 내에서 생각이 달라도 너무 감정적으로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말씀으로 이해하였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있고 동조하는 세력은 존재합니다. 정치 자영업자가 없을거 같으신가요? 고성국은 왜 내란당에 들러 붙었을까요?
정치 자영업자, 고성국 그런 사람들은 사실상 정치인인데 제 글에서 정치인과 일반 시민은 구분하였습니다. 본인 이득을 위해 들러 붙었겠죠. 그런 사람이야 말로 들러붙는다는 단어에 적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