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기가 맞다고 거봐 내말이 맞자나 니들 좀 자숙해 당분간 텨나오지마 이러고들 있네요.
이 상황에서 닥쳐 내가이겼어 하는게 동지가 맞을까요?
회원님들 우리 다같이 윤석열 탄핵시킨 동지들이에요 적이 아닙니다. 동지의 언어를 사용합시다.
서로 자기가 맞다고 거봐 내말이 맞자나 니들 좀 자숙해 당분간 텨나오지마 이러고들 있네요.
이 상황에서 닥쳐 내가이겼어 하는게 동지가 맞을까요?
회원님들 우리 다같이 윤석열 탄핵시킨 동지들이에요 적이 아닙니다. 동지의 언어를 사용합시다.
1호기 = 폭간율 2호기 = 여신융 3호기 = 써니규 To be Continue.....
우려하던게 다 해소됐으니까요.
"이간질 세작세력이 스며들었던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
혹시 이런 댓글들 쓴 사람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검찰권력을 장악햇으니 검찰활용은 당해본 사람이 제일 잘 하겟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0301?c=true#151301101CLIEN
""총리 뒤에 숨어서 간 보던 빌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7246?c=true#151270634CLIEN
촛불집회나 여론 받아들이시지 않았다면.. 그렇게 생각할 만하게 만드신것 아닌가요??
아직도 님은 예전 정부안 가슴에 가지고 계세요?? 왜요???
정부안을 가슴에 품어요? 누가요?
선생님, 세상에는 그렇게 열렬한 찬성과 열렬한 반대만 존재하지 않아요.
저는 정부안에 대해서도 딱히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존중하고. 추후에 다시 수정해 갈 수 있을 거 아니냐, 정도의 태도였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손바닥보다 더 쉽게 의견을 뒤집고, 대통령을 비하하고 비난하거나, 타인의 의견을 대충 지레짐작으로 갖다붙인 적도 없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192?c=true#151259987CLIEN
꼭 남의 가꾸어 놓은 과실만 따먹는 사람 같더든요.. 주위 사람들에게 참 좋은 사람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란 소리들으실 분 같아요
네. 그렇게 말해주는 좋은 주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관동의 님께도 참 좋은 사람이라고 해 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대통령이 온건한 언어를 쓰면서도 굉장히 전향적인 개혁을 했구나 생각이 들고 정부안 자체보다는 대통령이 올리는 X를 보고 고뇌를 공감하고 지지한거라 애초에 당정협의안이 통과되어도 잘 통과되었다는 생각 뿐인데 거기다가 대고 대통령 욕한 분들이 있던 건 생각도 안하고 그런 분들이나 몇몇 분들이 뉴이재명이 대통령 팔아서 장난친다고 막 그러신 거에 대해서 결과적으로는 그런 식의 말을 안했어도 대통령에게는 전향적인 당정협의안을 이끌어낼 의지와 항구적인 검찰개혁을 관철할 신념이 있었으니 이제 대통령이 어쩌고저쩌고 뉴이재명이 어쩌고저쩌고 한 것은 그럴 필요가 없지 않았느냐, 철회하라고 한 거 가지고 뉴이재명 벌레들이 세탁하려고 용쓴다고 하니까 화가 안 나겠습니까?
진심으로 기분 더러웠어요 아까 어떤 분들이 싹 몰아가는 거 보고
그려러니 하세요 어차피 또 다른건으로 부딪힙니다....
그렇다고 죽자고 찍어내리는 꼴은 죽어도 못 봅니다.
계속 목소리를 낼겁니다.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사실, 내가 바라는 클량이 있다는 사실을 남기고 계속 문을 두드릴겁니다.
커뮤에 과몰입하고 싶진 않은데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어요.
이제부터하면 지저분한 싸움 되는겁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입니다^^
모두가 원하던 내용으로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존재할 수 없는 절대선을 찾는 독선을 향해 뉴어쩌고가 어떠니 누구는 누구 말을 안듣네 하면서 갈라치기가 들어오는 겁니다.
온 수많은 민주시민들의 여망이 담겨 있는 법안 이었습니다.
그런데 국짐이 아닌 우리 진영 내부에서 개혁안 고수를 강경파로
몰고 반 이재명이라고 돌려 세우는 행태를 이해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