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4824?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9907?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8243?sid=102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77/00005978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5191?sid=101
김현 의원에 이어서 한정애 의원도 방송법 개정안 발의했네요.
정부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독점 중계 문제점을 지적 많이 하니까 국회의원들이 너도나도 나서서 발의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중계권 보편적 시청권등 문제를 보도하고 토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상 독점은 이제 손해보는 시스템이라 불가능한데 어떻게 합리적으로 손해없이 협상할수 있느냐가 관건이고
방송협회는 지금의 개정안들에 환영하면서도 어려운 지상파들의 현실 고려하면 이런일 더는 안생기게 정책으로 구조적 재정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정부에게 입장 표명했더군요.
월드컵 한 80여일 남았는데 빨리 협상이 잘 됐으면 합니다.
혼자하면 제티비씨 그냥 망테크로 회사 기둥 뽑히는것이니까 다른 방송사들과 효율적인 협상이 필요해보이고
또한 중계방송시 늘 논란되는 중복 방송문제도 방송사들끼리 나눠서 분배방송하는 묘수도 있어야만 공동중계의 폐해도 줄어들거라 봅니다.
월드컵 한국팀 중계는 그렇다쳐도 아시안게임 올림픽은 중복방송들은 조금씩 번갈아가며 중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아시안게임은 이미 스포티비.티비조선.지상파 3사의 5개 채널 공동중계니까요.
온라인 컨텐츠도 방송사 유튜브채널에 하이라이트 올라올수있게 해주고,뉴스 보도자료도 KBS가 패럴림픽 자료 다른 방송사들에게 무제한으로 뿌린것처럼 붐업이 쉽게 될수있게 폭넓게 보도자료들 뿌렸으면 합니다.
영상 자료 쉽게 접근하게 하고 많이 나오게 해야 붐업이 쉽게됩니다.
중계시간대가 극악이라..
그렇다고 대표팀이 엄청나게 잘하고, 성적 잘 나올꺼다의 상태도 아니고…
저걸 강제로 하거나 세금 태워 주는 형태로 해서
방송사에 세금 넣어주는 형태는 하면 안될 행위로 보여집니다
좋네요
다만 일본은 그게 부담스러워서 일본전과 4강전이후 경기들만 지상파 중계하고 전 경기 생중계는 영국 플랫폼인 DAZN이 중계한다고 합니다.
특히 패럴림픽 버린건 정말..
케베스가 패럴림픽 중계로 큰 이득받기는 했습니다.이미지에도 도움되구요.
사태원인은 효과대비 떨어진 올림픽인기를 고려하지 않는 IOC 지나친 욕심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