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9125
최근 '먹는 알부민'이 주요 영양제처럼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먹어도 소용없다"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지난 9일 유튜브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한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효과 없는 영양제'로 먹는 알부민과 글루타치온, 콜라겐 등 단백질 영양제를 꼽았습니다.
/
이 교수는 "단백질 계열 영양제를 먹으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는데, 아미노산 중 대표 성분이 글루탐산"이라며 "(글루탐산은)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하는 MSG와 같은 성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알부민과 글루타치온을 많이 먹으면 조미료를 퍼먹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고 거듭 지적했습니다.
최근 주수호 전 대한의사협회장도 먹는 알부민과 이를 홍보하는 몇몇 의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부민은 영양 상태가 극히 불량한 경우에만 정맥주사로 투여한다"며 "먹는 건 건강에 득 될 게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요즘 알부민 얘기가 자주 나오길래 알아보니
이런기사가 있네요 .콜라겐도 오래전부터 의미없다소리 들은거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꾸준히 잘팔리는듯요.
근데 효과 있다고 약파는것도 의사들 아닌가요? 방송 홈쇼핑 연계가 편성을 같이 하나 싶을 정도더군요.
아 빈혈에 좋은 철분제와 임산부용 엽산까지는 봐줍니다
오 마그네슘이 불면증에 좋다고 해서 사놓고 방치중인 영양제가 있는데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이 섞인거거든요 다시 먹어볼까봐요
피크노제놀 같은 경우도 이미 임상에서 충분히 검증된 약이 아닐까요?
솔직이 수술실에서 수술에 집중하던 대학병원 교수님들보다 최신 논문에 대한 공부는 더 많이 하실겁니다.
기능의학 보충제 시장이 엄청난 시장입니다.
특히나 미국처럼 의료비 청구가 과다한
나라에서는 말이죠..
알부민은 제가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
콜라겐은 은동직후 근육 찢어짐을
당한 사람이 복용후 그 다음날
놀라운 회복력을 증언하고 있죠..
오메가3도 먹을 필요없다 라고 주장하는
방송가 의사도 있었는데,
요즘은 전혀 그런말조차 사라졌죠...
기본적으로는 위스키, 와인 마실돈으로
보충제 먹는게 몸에 덜 해롭습니다..
그런데 왜 위스키, 와인, 소주가
안좋다 라는 말은 없는 걸까요..
오매가3는 일반인은 복용 필요 없습니다.
콜라겐 먹는다고 근육 회복에 도움 안됩니다. 흡수가 되야 뭐가 도움이 되고 말고 하죠.
과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면 약으로 지정합니다. 잊지마세요.
대량 출혈시에 혈관내 정수압 유지시키는 목적으로 쓰는 거고, 보통 사람이 먹어봤자 무쓸모 입니다.
헥산 = DHA 의 H 자 이기도 하고 -> "그래서 헥산은 머리에 좋음"
이런 논리로.....책상앞에 공부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숟가락으로 조미료 한스푼 퍼먹이는 신문광고도 있었죠.
딱 그거네요. 조미료 먹는..
효과 없다고 계속 말씀드려도 계속 사서 드시더군요..
전립선에 좋다는 쏘팔메토..
한번 먹어봤더니 소변이 콸콸콸이고,
오즘 급박증이 사라졌다..실생활
경험자들이 있어서
입소문이 났었죠...
효과가 없는분도 있으시겠죠.
다만, 술이나, 설탕,두쫀구를
구입해서 먹을돈으로
쏘팔메토가 훨씬 낫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