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bc 기사에서 대통령이 "조문 하나하나 조목조목따져가면서 토론했어야지 왜 당론이라고 섣불리 정해버렸냐!라고 햇다고 합니다.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에서 치열하게 토론해서 더 좋은안을 가져오라고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당론결정과정에서 마치 대통령의 뜻이니까 무조건 토달지 말고 가결해!
이렇게 당에서 결정해버려서 오히려 대통령의 뜻이 훼손된것같네요!
어제 mbc 기사에서 대통령이 "조문 하나하나 조목조목따져가면서 토론했어야지 왜 당론이라고 섣불리 정해버렸냐!라고 햇다고 합니다.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에서 치열하게 토론해서 더 좋은안을 가져오라고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당론결정과정에서 마치 대통령의 뜻이니까 무조건 토달지 말고 가결해!
이렇게 당에서 결정해버려서 오히려 대통령의 뜻이 훼손된것같네요!
검찰에게 먹혔느니 누가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렸느니 같은 가짜 뉴스 살포와 공포조장이 문제의 발단이었죠
정부와 당은 역할 분담 함
정부가 안을 내면 당이 수정 보완 역할 분담
대통령은 처음부터 끝까지 숙의 토론하라 국민들 피해 없게 장독대 이야기도 함
그래서 토론해야 한다 했더니 이미 다 해왔던건데 뭔 토론이냐 준비했던 법안으로 가면 된다 외친게 누구였는데요?
토론도 못하게 한게 누구였냐구요?
검색만해도 나오는데요?
그래서 정부가 내자 갑자기 지지철회니 뭐니 누가 잘 못 했니 되도않게 모르면서 까기 시작한게 누구였죠?
그러면서 장관이 어쩌고 봉욱이 대통령 눈과 귀를 가렸네 마네
그리고 나서 당이 6번 수정한 안을 내놓자
그때도 난리 치고 정부안이 후퇴니 뭐니 난리
이젠 총리가 문제다 깜
당이 수정을 했는데 그럼 당이 후퇴 시켰다는 말?
그래도 난리 난리 나자 대통령이 나서서 정리후 당에서 발표
도대체 대통령의 말이 뭐가 달라졌으며 처음부터 역할 분담 안된게 뭐가 있죠?
중간에 가짜뉴스 살포하고 공포조장하고 난리쳐봤자 여론에 영향이 하나도 없는게 여론조사에서도 들어나니까 이제 와서 태세전환 중인거 다 보이는데요?
같은사안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다르게 해석하죠?
서로 이해불가군요
검색만 해도 토론 뭐가 필요하냐고 난리쳤었습니다
검색해 보시죠~ ㅎㅎ
근데 왜 그런 말이 올라왔는지 배경은 안 보시고 마치 '소위'(사실 뉴이재명도 아니지만) 뉴이재명 작세들이 분탕친 것을 대통령과 우리가 합심해서 막아냈다는 그 자축하는 말 자체가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 모욕적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소수의견인 사람들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통령이 최대 피해자인데 아무 생각 없이 정부안을 용인했겠는가, 흔들지 말자는 논리였고 그 당시에 대통령한테 속았다느니 기만당했다는 글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그 때 많은 분들이 대통령이 X까지 올렸는데 대통령을 믿고 밀어주자는 식의 글을 올렸습니다. 거기서 니들 다 반명이라고 한 사람들도 물론 있었고 거기에 공감 누른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그 분들 뉴트럴하게 상황 분석하는 글이나 온건 유저들의 소신 발언에도 공감 누르고, 나중에 가서는 본인들의 공감이 세력화처럼 비칠까봐 조심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저도 글 쓰면서 최대한 제 입장을 전달하면서도 책 잡히지 않게 글 쓰려고 무진장 노력했고요.
사람이 의견이라는게 있으니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온정적일 수밖에 없고 저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에 대한 비난을 신념을 가지고 하는 분들도 잘못한 것은 맞지만, 여러분도 대통령에게 실망했다는 글이랑 김민새 타령하는 글엔 그럴 수 있다거나 일리가 있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당정 협의안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비로소 검찰개혁마저 잘하는 대통령이라고 뒤늦게 비판적 지지를 거뒀으면서, 이재명은 섣불리 결단을 내리는 사람은 아니니 믿고 지지하겠다는 지지층 전체를 매도하고 이젠 작세들 안보여서 클린하다느니 하고 조롱하는 건 그럼 옳게된 일이라는 것입니까?
몇몇 분탕은 양쪽에 전부 있었습니다. 대다수의 유저들은 강한 자기확신에 빠졌을지언정 대통령이 만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명팔이들입니까?
지금이라도 더 치열하게 소통하고 보완해 나가시길...
그 가운데 정성호가 자꾸 정부안으로 일방적으로 몰고가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우가가 힘드네요.
저도 신중하고 디테일하게 토론해서 안을 정하라라는 의중으로 읽히긴 했습니다.
다만 난 현재 정부안도 그 어떤 안도 지지할 수 없는 상황이고 내 의중 같은 거 지레짐작하지 말고 당신들의 소신대로 하면 된다라고 딱부러지게 말씀하셨어도 돼지 않았을ㅋ가 합니다.
검찰개혁 관련해서 이해관계에 있는 건 사실이므로 한발 물러서 있는 스탠스가 정답이긴 해도 너무 많이 물러나 계셨어요.
입법기관인 국회가 벌써 주도적으로 했어야지요.
검찰과 대통령이 거래를 했다고 개소리하고 동조한 인간들은 진짜 .. 절대 용서못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법사위와 의원들의 치밀한 검토로 잘 정리되었으니 더 이상 불필요한 논쟁은 끝내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