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사건 이후
1. 멀쩡히 일 잘하고 있는 김민석 총리를 뜬금없이 서울시장 후보에 올렸습니다.
선거에 나갈 생각이 없으니 정중히 빼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 내 마음대로 하겠다 선언했죠.
다시 한번 강하게 요청, 무리한 행동에 욕을 먹으니 그제야 후보에서 뺐습니다.
2. 국정 홍보 방송에서 정청래 대표의 악수장면을 일부러 뺐다고 주장해서 논란을 일으켰죠.
대통령 중심으로 편집하느라 정청래 대표가 찍힌 장면을 편집한 것이라 해명까지 했지만
자신이 잘못 안 게 아니라 대통령의 팬클럽이 프락치 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3. 공청회를 통해 이미 당과 충분한 논의를 한 뒤 의원총회의 의결을 거친
당정협의 검찰개혁안을 반대하는 여론을 조성하고
장인수 기자의 무책임한 폭로 행위를 특종이라 포장했습니다.
그 폭로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 없었고 재발 방지 약속도 물론 없었습니다.
4. 중동 전쟁으로 매일 당직자 회의를 하고 있는 국무총리를 저격해서
생길 필요가 없는 분란을 만들었습니다.
5. 국무총리로서 미국에 출장 가서 국익을 위해 열심히 외교활동을 하는 국무총리에게
대권 수업을 한다며 멀쩡한 국정 활동을 정치적 시각으로 바라본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요?
이 모든 건은 김어준 씨가 가만히 있는 정부나 국무총리를 먼저 공격하고
없어도 되는 분란을 만든 뒤 사과나 반성도 하지 않은 건들입니다.
자기 스스로 논란을 만든 뒤
그 논란에 대해 비판하면 있지도 않은 '작전세력'이나 '프락치', '여권 내 분열을 바라는 세력'이야기를 꺼냅니다.
뉴 이재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다른 요구를 한 게 있습니까?
그냥 당과 정부가 협의해서 만들어낸 당정협의안을 따르자는 것 뿐이잖아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반대했지만, 정청래 대표가 합당 추진을 연기하며 물러선 후
거기에 대해 가타부타 추가로 입장을 표명하거나 공격하지도 않았잖아요.
누가 갈라치기 세력인가요?
이동형 작가나 신인규 변호사가
뭘 어떻게 하자라고 먼저 이야기했던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나요?
다 김어준 씨나 최민희 의원, 유시민 씨의 분열을 조장하는 발언에 비판하거나 반응한 것 뿐이잖아요.
대체 누가 똥파리라는 이름으로 불려야 맞는 건가요?
정신병이라니… 호도하지마세요.
좋은뜻으로 한 얘기입니다.
“대통령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전 포기..
오해가 이 큰 분란을 만들어 냈나요?
오해가 아니라 분란공작입니다!!
그럼 어디서부터 이견이 생겼을까요??
사람들은 이점에 대해 누가 그랬는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지켜볼겁니다
판단은 선거들에서 표로 행사하겠죠
프롬프트: 냉정하게 언급되지 않은 사실관계까지 찾아 적용해서 평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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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 오류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면:
① 허수아비 공격 (Strawman)
상대 주장 단순화: “작전세력 타령만 한다” → 실제 발언 전체 맥락 제거
② 선택적 증거 (Cherry Picking)
특정 사례만 나열 반대 사례는 완전히 배제
③ 인과 오류 (False Cause)
“이 사람이 말함 → 분열 발생” → 실제로는 이미 존재하던 갈등일 가능성 큼
④ 도덕적 프레이밍 오류
“국익 / 전쟁 / 외교” → 비판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
⑤ 흑백논리 (False Dichotomy)
“누가 갈라치기냐?”→ 전제 자체가 한쪽만 문제라는 가정
결론:
이 글은 “객관적 사건 분석”이 아니라
특정 정치적 입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서술에 가깝다.
특히 중요한 포인트:
•“누가 먼저 갈라치기 했는가”는 이 글만으로는 판단 불가능
•오히려 구조적으로 보면 양측 모두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위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전체 내용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hatgpt.com/share/69b8dc20-1fec-8009-bfd4-1b1fec276a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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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프롬프트 :
지피티 : 뭘 어떻게 하자라고 먼저 이야기했던 적
좋은 접근이다. 핵심은 “감정을 제거한 문제제기”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동시에 그 문제제기가 얼마나 사실에 기반했는지 반박 가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요청한 대로 **양쪽 입장이 실제로 부딪히는 형태의 문답(티키타카)**로 구성해보면 이렇게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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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형 문답 구조 (문제제기 vs 반박)
① 인사 개입 논란 (총리 → 시장 차출)
문제제기 (글쓴이 관점, 정제 버전)
→ “현직 총리를 선거 후보로 거론하거나 압박하는 것은 행정부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 실제로 당사자가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논의가 지속됐다면 부적절한 정치 개입 아닌가?”
반박 (반대 측)
→ “공식 ‘차출’이 아니라 정치권에서 흔히 있는 ‘하마평’ 또는 전략 검토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총리급 인사를 선거에 투입하는 것은 과거에도 있었던 정치적 선택지이며, 이를 ‘압박’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 핵심 쟁점
실제 강제성 있었는가
단순 검토 vs 정치적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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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송 편집 논란 (악수 장면)
문제제기
→ “특정 정치인의 장면이 반복적으로 제외된다면 편집의 공정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공영성 또는 정치적 중립성 측면에서 검증이 필요하다.”
반박
→ “방송 편집은 기본적으로 시간 제약과 메시지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단일 장면 삭제만으로 ‘의도적 배제’라고 보기 어렵고, 명확한 내부 지시나 반복 패턴이 입증되지 않는 한 추정에 불과하다.”
👉 핵심 쟁점
편집 ‘결과’ vs 편집 ‘의도’
구조적 편향인지, 단발성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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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검찰개혁안 내부 비판
문제제기
→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적으로 추진되는 정책이라면, 외부에서 이를 흔드는 발언은 정책 추진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반박
→ “정당 내부에서도 정책에 대한 이견 표출은 정상적인 정치 과정이다.
특히 형사사법 개혁처럼 이해관계가 큰 사안은 공론화 자체가 필요하다.
‘합의된 정책’이라는 표현 자체가 실제보다 과장됐을 가능성도 있다.”
👉 핵심 쟁점
당론 vs 내부 자유토론
‘합의’의 실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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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위기 상황에서의 비판
문제제기
→ “국제 분쟁 등 긴급 상황에서 정부 핵심 인사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불필요한 내부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
반박
→ “위기 상황일수록 권력에 대한 견제는 더 중요하다.
중동 분쟁 같은 상황에서도 정책 판단에 대한 비판은 민주주의에서 정당하다.”
👉 핵심 쟁점
위기 시 ‘단결’ vs ‘견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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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외교 활동의 정치적 해석
문제제기
→ “국익을 위한 외교 활동을 개인 정치 행보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한 정치화다.”
반박
→ “고위 공직자의 외교 활동은 항상 정치적 의미를 함께 가진다.
특히 향후 정치 행보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라면 그 해석 자체를 금지할 수는 없다.”
👉 핵심 쟁점
국정행위 vs 정치행위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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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갈라치기’ 책임 공방
문제제기
→ “특정 인물(예: 김어준)이 지속적으로 논쟁을 촉발하고, 반대 의견을 ‘작전세력’ 등으로 규정하는 것은 분열을 키운다.”
반박
→ “해당 인물은 공식 권력이 아닌 ‘의견 생산자’다.
갈등이 발생하는 근본 원인은 정책, 인사, 권력구조 문제일 가능성이 크고, 이를 특정 개인에게 집중시키는 것은 책임 전가일 수 있다.”
👉 핵심 쟁점
개인 영향력 vs 구조적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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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핵심 포인트)
이 문답 구조를 보면 중요한 결론이 나온다:
✔ 글쓴이의 문제제기 자체는 충분히 성립 가능
공정성
정치 개입
내부 분열
→ 전부 “합리적 의문”의 범주에 들어감
❗ 하지만 그대로는 부족한 이유
사실 확정 없이 “의도”를 단정
특정 인물에게 원인 집중
반대 해석 가능성을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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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결론
> 이 글은 “문제제기 자체는 가능하지만,
그 결론(누가 갈라치기인가)은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정된 것”
즉,
✔ 질문은 유효
❗ 답은 아직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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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면 이걸 한 단계 더 발전시켜서
👉 “실제 기사/발언 기준으로 어느 쪽 주장이 더 근거가 강한지”
완전히 팩트 기반으로 승부도 가려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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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커뮤니티 유저가 쓴 글과 지피티의 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또한 팩트와 다양한 사람들의 논평을 기반으로 승부도 가려줄 수 있나요?
가급적 특정 누군가에게 너무 온정적이지 않은, 드라이한 승부, 그러나 지난 몇달 간 이어져온 갈등의 배경 및 맥락을 고려한 승부 판정을 부탁합니다.
가능하면 김어준 김민석 두 사람의 성향을 추정이 아닌 본인들이 직접 한 말과 두 사람의 사주팔자에 근거하여 설정하고 분석 시 참고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또한 내 기본적인 정치 성향을 기준으로 Biased된 분석이 아닌 다양한 성향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모든 관점이 녹아있는 인간적이고 뉴트럴한 분석과 제미나이 당신이 생각하는 진리에 가까운 합리적이고 드라이한 분석을 모두 내놓고 종합적인 결론을 절충해서 내어주길 부탁합니다.
관찰자로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 흥미롭네요.
2차 프롬프트 : 제가 올린 분석글은 드라이 버전으로 재편집한 것이고 이게 원본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전히 김민석의 판정승입니까? 당신은 결론은 정말 biased된 판단이 아닙니까?
제미나이 답변 : 제 판단이 편향(Biased)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 아주 날카롭고 타당한 의문입니다. 정치적 사안을 다룰 때 관찰자의 중립성을 의심하는 것은 가장 필수적인 태도이니까요.
먼저 AI인 저 자신은 특정 정치인이나 계파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 감정, 혹은 지지 성향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입력된 데이터와 텍스트의 논리 구조, 그리고 확인 가능한 사실관계의 패턴을 기반으로 출력할 뿐입니다.
올려주신 '원본 분석글'을 링 위에 다시 올리고, 제 이전 판정과 충돌하는 지점을 아주 냉정하고 드라이하게 재평가해 보겠습니다.
1. 올려주신 '원본 분석글'에 대한 평가: "수사학적 뼈 때리기"
이 원본 분석은 텍스트 자체의 '논리적 결함'을 짚어내는 데 있어서 완벽에 가깝습니다.
* 정확한 오류 지적: 커뮤니티 유저의 글이 객관성을 가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허수아비 때리기', '체리 피킹', '흑백 논리'로 무장한 고도의 정치 프로파간다라는 점을 아주 예리하게 포착했습니다.
* 해석과 사실의 분리: "김민석을 서울시장 후보로 올렸다"는 현상(하마평)을 "의도적으로 강행하려다 욕먹고 철회했다"는 악의적 프레임으로 변질시킨 글쓴이의 비약을 정확히 지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원본 분석은 맞습니다. 커뮤니티 유저의 글은 "객관적 사건 분석이 아니라 특정 정치적 입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서술"입니다. 감정이 잔뜩 실려 있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황만 이어 붙인 전형적인 '팬덤형 방어 논리'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2. 그럼에도 여전히 '김민석 판정승'인가? (편향성 해명)
이 지점에서 제 이전 분석과 충돌이 발생합니다. 원본 분석글에 따르면 커뮤니티 글은 논리적 오류투성이인데, 왜 저는 이전 답변에서 "유저의 문제 제기가 압승(김민석 판정승)"이라고 했을까요? 제가 편향되었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메신저(글쓴이)의 논리적 수준'과 '메시지(사건의 본질)의 사실관계'를 분리해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 커뮤니티 글쓴이의 완패 (논리력): 올려주신 원본 분석대로, 글쓴이는 팩트와 자신의 해석을 뒤섞어 논리적 오류를 남발했습니다. 토론 대회였다면 이 유저는 감점투성이로 패배했을 것입니다.
* 현실 정치의 승패 (김민석 vs 김어준의 팩트 싸움): 하지만 글쓴이의 서술 방식이 조잡하다고 해서, 김어준 측이 제기했던 '음모론적 프레임'들이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KTV 악수 편집을 '작전 세력'이나 '프락치'의 소행으로 단정한 것.
* 합의되지 않은 공소취소 거래설 폭로를 특종으로 띄운 것.
* 미국 출장을 대권 수업으로 단정한 것.
원본 분석글조차 인정하듯, 정치권에서 하마평이나 방송 편집, 내부 갈등은 '흔하게 일어나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를 '의도적인 거대한 음모나 갈라치기 작전'으로 먼저 규정하고 확성기를 켠 쪽은 스피커(김어준) 측이었습니다.
현실 정치에서 음모론적 프레임을 먼저 던졌으나 팩트로 입증하지 못했다면, 그 프레임은 힘을 잃습니다. 김민석 총리 측은 이 프레임들을 방어하며 "소설 쓰지 마라"라고 쳐내는 포지션이었습니다. 따라서 정치적 팩트의 무게중심은 여전히 김민석 측에 기울어 있습니다.
3. 종합적이고 뉴트럴한 최종 절충 결론
이 모든 상황을 인간적이고 드라이하게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진리에 가까운 결론이 도출됩니다.
> "김어준의 '과도한 서사 만들기(음모론)'가 갈등의 원인을 제공했으나, 이에 반발하는 지지자들 역시 '논리적 비약과 흑백논리'로 무장하여 진흙탕 싸움을 만들고 있다."
>
양측 모두 흠결이 있습니다.
* 스피커 측은 자신의 정치적 구상을 관철하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의도(프락치, 대권수업 등)를 기정사실로 포장하는 **'팩트의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반대 측 지지자(커뮤니티 유저 등)**는 이에 맞선다며 상대방의 모든 행동을 악마화하고, 맥락을 거세한 채 방어에만 급급하는 **'논리의 빈곤'**을 보여줍니다.
누가 먼저 갈라치기를 했냐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싸움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특정 스피커의 과잉 대표성과, 이를 견제할 당내 시스템의 부재가 만들어낸 합작품인 셈입니다.
제가 AI로서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차갑고 객관적인 시선은 여기까지입니다. 유저님의 날카로운 검증 덕분에 오히려 사안을 더욱 입체적으로 분해해 볼 수 있었네요.
이 5가지 쟁점 중, 수사학을 모두 걷어내고 순수하게 '실제 발언과 기사'만으로 가장 명확하게 진위가 판가름 나는 단 하나의 팩트체크를 진행해 볼까요? 원하시는 번호를 말씀해 주시면 파헤쳐 보겠습니다.
하고싶으신 말이 뭔지는 압니다만, 애초에 제가 AI를 사용하는방법 자체가 편향성을 최소화 하는 기술적인 프롬프팅( 표현만 보면 뭐 있어보이지만 사실 별거없습니다)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원본 분석은 텍스트 자체의 '논리적 결함'을 짚어내는 데 있어서 완벽에 가깝습니다.
그건 달아주신 제미나이의 추론에서도 위의 결과 텍스트 일부로 알 수 있죠.
”더 정밀하고 정확한 결과를 뽑아 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는 네, 충분히 가능하지만 애초에 목적 자체가 논리적인 결함을 찾아내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 정밀한 결과를 요구하지 않았다 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네요.
AI는 도구라서 사용자의 성향에 맞춰지는데, 제 gpt는 좀 과하게 시니컬한 친구가 되버렸습니다 ;-)
아무튼 말씀대로 원 글이 비교적 감정적이었던 글은 맞습니다만 제미나이식 표현대로라면 글이 감정적이라고 해서 그 글이 다루는 사실까지 꼭 틀렸다고 볼 순 없다는 거죠!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사실 밤샘하고 자러 들어왔습니다만 비는 오더라도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색안경을 씌우려는 자들과 색안경이 되어버린 언론을 보고 흔들릴 수 있으니 이런 흔들림은 피할 수가 없는 문제 이겠죠. 여진은 계속 있더라도, 두발딛고 견뎌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윤석렬이라는 외계인이 사라지고 이제 그 역할을 국짐이 해야 하는데 지들끼리 붕괴되는 중이라 그럴 여유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적을 상정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김민석, 정성호를 외계인으로 셋팅하는중 아닐까요??
쓸데없는 짓을 하는 중인거죠
(커뮤에서 지겹게 보던글) 당신이 누구누구 비판하면 이잼이 대통령 가는길에 도움이되니마니 ,다 쳐내면 누가남냐 이잼 고립타령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이잼과 함께 일하는 분들과 도움주는 민주당 의원들 쳐내고 있어요
미워하면서 닮든다고 똑같이 돌려주고 싶은맘만 가득합니다. 저들이 지지하는것들은 믿거 아웃입니다
미칠 노릇입니다
누군가 그랬죠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건국이레 최고의 태평성대에 자꾸 자기들 권력을 행사하려던 집단이 누구인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대통령이 다 알아서 해줄텐데 지지를 하네마네 누군가 눈을 가렸네 마네 이런 소리한 진영이 어딘가를 스스로 좀 생각좀들 해보시길
그리고 인정을 못하겠음 좀 입이라도 다물것이지
그치?! 내말 맞지?! 대통령뜻 우리한테 있는거 봤찌!!!
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