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숙의" "토론" 정치는 알겠는데...
국민이 너무 피곤합니다.
윤석열 내란 이후 국민이 지쳤어요.
검찰 개혁 문제로... 지지자들도 일부 갈라졌구요. ㅜㅜ
건전한 토론이... 심해져 서로 상처가 받았는데....
하필 중요한 지방선거 전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그건 그렇고
2번의 초선 모임 때도 그랬고 (특히 1일차)
누군가 대통령을 팔아 진의를 왜곡하는거 거나...
구멍이 숭숭 나있는 검찰 강화안을 주구장창 주장했던 법무부와 (대변인 등) , 총리실 산하 추진단... 등
뭔가 정리가 필요할 거 같네요.
최소 기강이라도 잡는게.
그러고 남은 개혁과 내란 청산, 지방선거 압승 을 해
주가 10000 갑시다.
김건희, 김태효, 정진석, 조희대, 추경호,.... 등등등 어케 안되나요?
정부안은 검찰의 시각에서, 경찰을 일방적으로 본 내용이더라구요. 경찰 잘못 할거니까, 검찰이 통제 해야지 하면서 슬쩍 상왕 자리에 앉는.. 경찰 통제를 검찰에 주는 똥멍청이 법안 이었죠. 포장은 견제 통제 인데, 내용은 상왕통치. 이런것을 정부안이라며, 이재명 결제 후 던지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대통령이 걸러서, 좀 예쁜 것 내 놓고, 다듬어서 완성 시켜야죠. 월급도 못 받는 국민 피곤 합니다. 흉터가 남아서 이런 글 쓰는 것 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요.
정청래대표도 의총에서 당정 합의를 위해서는 통일된 안을 도출해 정부와 조율하는것이 중요하니 개별의원들의 외부 의견 개진은 자제하라 그랬다면서요. 그런데 왜 일부 의원들은 다 무시하고 언플만 해댑니까.
결과적으로는 대통령이 가르마타고 정리해줘서 다행이지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