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그동안 멀리서 보면서 느낀점을 얘기해보면..
많은 토론이 끝난 느낌이에요..
잼님도 그걸 원했던 것 같고,
토론이 격해지면 싸움처럼 보이곤 하죠,
거기에 붙은 세력도 있었을 거구요.
서로 원하는걸 이루려면
최대안을 제시하는건 당연했던 것 같구요.
또 몇년 후 지금 방향이 어떻게 흐를지는 모르겠지만.
갈라지지말고 서로 지지하면서 좋은방향으로 흐르게 하는건
잼님이 얘기하셨던 것 처럼 결국 국민이 하는것 같습니다.
짧게 그동안 멀리서 보면서 느낀점을 얘기해보면..
많은 토론이 끝난 느낌이에요..
잼님도 그걸 원했던 것 같고,
토론이 격해지면 싸움처럼 보이곤 하죠,
거기에 붙은 세력도 있었을 거구요.
서로 원하는걸 이루려면
최대안을 제시하는건 당연했던 것 같구요.
또 몇년 후 지금 방향이 어떻게 흐를지는 모르겠지만.
갈라지지말고 서로 지지하면서 좋은방향으로 흐르게 하는건
잼님이 얘기하셨던 것 처럼 결국 국민이 하는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상대편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면
나중에 가서 똑같은 말이 반복되고 상대가 지키게 된다.
전에 김어준 까내리기?? 정청례 대표에 대한 의심?? 뭐 이런걸로 이슈가 한참 있던거 같은데... 이 문제가 맞는건지랑 정리는 어케된지 짧게좀 부탁 드립니다.
클리앙 정보가 너무 방대하다보니 찾기가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