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도 참 설전이 대단했던 때였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결국은 병립형으로 가는게 기정사실화 되어가는구나 싶을때
이재명이 연립형(좀더 정확하게는 준연동형)으로 방향을 서프라이즈식으로 발표했고..
이때 최고수석도 우연인지 필연인지 정청래였구요 ㅋㅋㅋㅋㅋ
이재명의 또다른 강점이 유연성이라는걸 이때 참 많이 느끼게 됐었는데…
군말없이 따라주던 정청래도 다시 보였었고…
그때의 오마쥬가 떠오르네요.
지금도 대통령 이재명에 당대표 정청래…
제발 좀 믿읍시다. 우리 대통령, 우리 당대표를…갈라치기하는 자들이 결국 범인입니다.
이재명이란 인물의
최고 파트너입니다
이거 부정하는 사람들은 다 사짜라고 보시면 돼요
근래에 정청래 당대표가 당직 임명한 인물들 입니다. 아주 대놓고 왕수박 낙지 이낙연계 인물들을 끌어 모으는 중인데, 말씀하신 부분하고는 정면에서 배치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언론대개혁 차례입니다. 누누히 말하고 또 말하지만…이나라는 이정부는 이재명이 대통령을 하면서 반드시 완수해야될 시대적과제이자 시대정신이 바로 이 언론대개혁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들 가만히 놔두면 그냥 나라꼴 개막장 되는건 그냥 시간문제일겁니다. 진짜 악마중에 악마죠. 지들이 뭔짓거리를 한지도 모르고 지금까지도 지들 잘났다고 훈수두고 낄낄대고 이죽대고 조작질에 선동질하는 악마보다 더한 것들…
윤석열의 계엄이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언론 나부랭이들만 제대로 되어있었어도 애시당초 검찰, 사법부, 검찰, 국정원, 기재부, 감사원 등등이 최소한 국민들 눈치라도 봤을겁니다. 윤석열, 한동훈 같은 희대의 막장 괴물들은 등장하지도 못했을것이고…
피해 서사/압박 서사를 받으며 잠룡의 반열에 끼게 되는군요. ㅋㅋ
지방선거 완승
당대표 연임하고
다음 총선도 180석 확보하면
대놓고 0순위됩니다
현재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 혼자 캐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0%대
민주당 (정청래 대표) 지지율 40%대
저 간극이 말해주는 것이 아주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