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 식당에서 밥 먹고, 햇빛 좀 쬐이고 싶어서 코트 걸치고 산책을 나갔는데요.
그늘진 곳은 좀 춥지만 햇빛이 좋아서 그냥 니트만 입고도 포근포근하게 걸어다니기 좋은 날씨더라고요.
코트 벗어서 팔에 걸치들고 나무사이로라는 카페에 들러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해서 왔어요.
바람도 좋고, 햇빛도 좋고..
길에 캐리어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네요.
휴가 안쓰고 잘 모아서 가을에 유럽 가고 싶어요.
구내 식당에서 밥 먹고, 햇빛 좀 쬐이고 싶어서 코트 걸치고 산책을 나갔는데요.
그늘진 곳은 좀 춥지만 햇빛이 좋아서 그냥 니트만 입고도 포근포근하게 걸어다니기 좋은 날씨더라고요.
코트 벗어서 팔에 걸치들고 나무사이로라는 카페에 들러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해서 왔어요.
바람도 좋고, 햇빛도 좋고..
길에 캐리어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네요.
휴가 안쓰고 잘 모아서 가을에 유럽 가고 싶어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