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과 같은 의견을 가진 민주당 코어지지층을
김어준 교주아래 휩쓸리는 무지몽매한 사람들로 만들고
'김어준세력' 이란걸 만들어서 민주당 시빌워 형태로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이겠죠
그냥 단순하게
정부가 민주당과 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여론이 반영되었다.
정도로 마무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여론의 실체를 인정하고 싶진 않겠죠.
하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ㅋㅋ
김어준과 같은 의견을 가진 민주당 코어지지층을
김어준 교주아래 휩쓸리는 무지몽매한 사람들로 만들고
'김어준세력' 이란걸 만들어서 민주당 시빌워 형태로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이겠죠
그냥 단순하게
정부가 민주당과 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여론이 반영되었다.
정도로 마무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여론의 실체를 인정하고 싶진 않겠죠.
하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ㅋㅋ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이게 별거 아닌 개념 같아도, 지금까지 민주정권들 중 정권재창출에 실패했던 이유가 바로 그 코어지지층의 선명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걸 생각하면 마냥 무시하고 넘어갈 일이 아닌거죠. 이번 검찰개혁안 관련 이슈에서 유독 그러한 리스크가 크게 불거지기도 했구요.
확실히 코어지지층의 여론이라는 게 실체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또 영향력이 큰게 맞습니다. 그래서 더 우려스럽기도 하고 그런거구요.
정권 연장이 왜 안되었냐???를 정의하기에는 무리입니다.
확실한건 재래식 언론은 민주당을 언제나 악마화 한거죠!
그런데, 집권하고 나서는 그런 태도가 180도 달라졌죠. 참여정부를 있게 해준 민주당 구주류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북특검으로 깨끗하게 손절하고 새정치를 하겠다며 “코어 지지층”만의 정당을 새로 꾸려서 떨어져 나갔죠. 그리고, 진보성향 정치인들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진보이념을 “공부”시켜야 한다며 압박했구요.
그런 코어 지지층의 태도와 행보가 과연 노무현 정부에 해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득이 되었을까요? 결과야 이미 역사가 말해주고 있는거지요. 문재인정부도 같은 과정을 반복해왔구요.
당연히 코어지지층이 없으면 정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말씀에 저도 100% 동감합니다. 그런데, 코어지지층이 포용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외연확장은 불가능하고, 핵심 유권자 25%의 지지에 갇혀서 윤석열 정권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망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코어 지지층이라는 부분이 처음 댓글에서는 1번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고, 두번째 댓글은 2번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해가 어렵네요
본문에서 말한 코어지지층은 기존 민주당 지지층입니다.
님이 말한 노사모는 기존 지지층과 부딧친거라서 다른거죠.
지금 검찰개혁에서 시끄러운거도 기존 민주당지지층과 이재명대통령 신규지지층과 부딧친거잖아요.
본문에서 말한 코어 지지층이 “기존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하는 건 본문내용 안에서 이미 부정될 수 밖에 없어요.
“김어준과 같은 의견을 가지는 민주당 지지층”이 전체 유권자 중 몇프로라고 생각하시나요? 끽해야 15%정도일걸요.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에 표를 준 유권자들의 30%밖에 안될겁니다.
오죽하면 이진숙이 '우리가 갈라치기 하면 이길수 있습니다' 라고 했을까요
거기에 바보같이 휩쓸리지 않는 똑똑한 주권자가 다들 되길 바랍니다
너무 상처가 되더군요
아 야욕이, 계파가 이렇게 무섭구나,
씁쓸함을 넘어 당원으로서 힘들었습니다.
외연이 확장될 수록 앞으로 이런 갈등이
더 격화 될텐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