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X파일 사건 (2005년): 안기부 도청 테이프를 통해 1990년대 중후반 삼성그룹이 검찰 핵심 간부들에게 조직적으로 '떡값'을 전달한 내용이 폭로된 사건입니다.
- 검사와 스폰서 (2010년): PD수첩 보도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 건설업자로부터 57명 이상의 검사들이 향응과 금품을 접대받은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 장충기 문자 공개 (2017년): 삼성그룹 장충기 사장에게 전직 검찰 고위직들이 인사 청탁을 하거나 아부를 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유착 의혹이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대충 구글에 물었습니다.
검찰은 경제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와 경제의 관계는 더욱 밀접하죠. 검찰이슈가 저기 어디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에요;;;
검찰 맘대로 날뛰니까 2000꼬라박고 이겨내니까 6000찍는거 보세요
+ 미국에서 법적용이 정확하게 되었다면 트럼프도 어찌되었을지 모르지요
그들이 맞는지 안맞는지 수사,기소,판결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