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증빙 사업자 주담대 그냥 사업자 주담대 때문에 버블이 엄청나게 낀건데 언제 잡는거죠?
강남집값 현금 10%들고 병원 사업자 주담대로 수십억 뻠삥시켰고, 지금도 하고있고.중가 중고가도 가라증빙사업자 주담대로 뻠삥시키고, 전세퇴거 대출막으면 뭐해요? 이것도 사업자주담대로 대환하고,이거 안막으면
고위직, 아는사람만 집사게 만들어주는 꼴입니다. ltv70 80% 나오니까요. 직접 못사게한다구요? 대부 p2p로 일단 사고 나중에 대환하고 이게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성행해서 집값이 뭘해도 안잡히는겁니다.

가라증빙 사업자랑, 의사들 의원 사업자대출로 반포 강남 떡상시킨거랑 고위직들도 많이했다고 절대절대 안잡는데요
잡을려고해도 아는 사람, 가진 사람들이 증빙이든 뭐든 꼼꼼하고 철저하게 해놓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소수 적발 사례도 있겠지만 이미 상승이라는 대세때문에 무너져내리고 밀려나고 있는 사람들이 더 절대다수죠
다시 알아보세요
뭔 sns를 확인해요 제가 사업지 대출 5억 있고 금감원 전화 받아 봤아요
사업자가 자기 소유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 자체가 문제인지, 혹은 이 대출금을 다른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문제인지요. (이 부분은 이미 막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집을 사면서 주택담보대출이 안되니 사업자 명의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 문제인지 좀 헛갈리네요.
물론 과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만 최근 몇 년 동안 굉장히 빡빡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수입이 높은 사람인 경우는 거 범위가 훨씬 크겠죠.
글쎄요. 담보가 어마무시하다거나 수입이 충분한 경우라면 가용 범위가 넓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인의 경우는 쉽지 않습니다. 사업자로 하더라도 주택을 담보로 하는 경우는 여러가지 제약조건을 다 만족해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요즘은 은행이 직접 상대방 계좌로 보내주는 방식이라 일반 부동산을 담보로 사업자 대출을 일으켜서 집을 구매하는 경우 은행도 감사에 걸리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조심을 합니다.
그걸 피할려고 만든 개인증빙이 그런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제가 댓글을 중간중간에 수정하는 바람에 내용 전달이 덜 된 모양입니다.
일반적,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올리신 카톡도 "가라"라고 하고 대통령도 "금융기관을 속이고" 이라고 언급을 합니다.
그래서 사기죄도 성립이 된다고 얘기하는 것이구요.
오래 전에 제가 댓글에 주택 구입용이 아니다라고 대출을 일으켜 비사업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를 조사해서 걸리면 바로 환수 조치 해야 한다고 글을 올린 적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 은행이 이자 잘 내는 대출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환수를 할 것인지는 애매하다고 했었습니다.
아 추가적으로 대통령이 아주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상황이나 여건도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대처도 계속 변화를 해야 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처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이유도 그런 것 중에 하나죠.
작년 하반기에만 그래 보이는 대출이 600억이라고 언급이 되었습니다. 근데 요즘 집값을 생각하면 600억으로 살 수 있는 집이 몇 채나 될까요? 상반기하반기 다 합쳐도 1200억이고 한 집당 10억정도 들어갔다고 하면 120채입니다.
120채로 주택가격이 흔들리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추후 문제가 될 여지를 남기지 않겠다는 그리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국민이 생기게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거라 생각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게 구입한 "비사업용 아파트"가 있다면 빠른 시일내에 처분해라(안하면 준비된 카드로 사용하겠다). 그리고 새로할 생각은 하지 말아라는 경고지요. 은행들은 좀 더 신경써라가 되겠죠.
결국 그 말씀은 강남의 대부분 고가 아파트는 가라 사업자 대출로 주택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는 얘기시네요. 그렇다면 빠르게 조사를 해서 대처를 해야죠.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상 사업자 대출로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사업용 주택(사택/임대용주택/부동산개발용주택-일시적)을 구입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요.
얼마전 강남으로 이사 들어오려고 아파트 계약 하셨던 분이 잔금일이 다 되도록 개인이고 담보고 사업이고 대출이 안되서 한달간 전전긍하면서 계약 날릴 뻔한 것도 보았습니다 본인은 잘나가는 사업체 사장이고 부인도 꽤나 큰 기업에 다니는 분이셨는데도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이 적다고해서 제가 아는 수많은 사례가 반박되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찾아보려고 시도정도는 아시죠... 조사는 했는데 대처도 약하구요. 그냥 감사나오면 다른 금융권대출로 갈아타고 끝났습니다. 최근일이구요. 상담사들이 다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 걸린다고해도 소명기회를 몇년씩 주고있습니다.
에휴.. 이런 마인드로 정책입안자들이 임했으니 문재인때 대실패를한것이지요
왜 이렇게 화가나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많은 문제가 있다니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얘기 드린 것입니다.
각자의 지식과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얘기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위에 제가 얘기한 배경? 최근 경험에 대해서 적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