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엄청난 정치학자도 아니고,
아주 뛰어난 저널리스트도 아니라고 봅니다.
김어준은 우리 진영의 마약탐지견 같은 사람이라 봅니다.
수구 세력의 이기적이고 부패한 냄새를 잘 맡고
그 뒤를 파헤쳐서 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몇 안되는 특수 능력과 영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김어준 틀린 경우 많습니다.
헛다리 짚을때 있죠.
하지만 우리쪽에 저쪽의 생리와 시커먼 속을
김어준만큼 냄새맡고 파헤치고 계획을 망가트릴줄 아는 사람은
거의 유일무이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목숨걸고 일 하고 책잡힐 일 안만드려고
과한 자기 행동 검열하지 않습니까.
우리 중에 저런 일을 해줄 사람이
김어준 없어지면 나오기가 쉬울까요?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언론인이죠.
너무 지저분하게 생겼어요
머리랑 수염좀 밀어버렸으면 합니다
사다코삼촌님 김어준 닮았어요...
개인적인 느낌은 최근 흐름은 빨간당쪽 극소수와
파란쪽 뉴공 반대셰력의 합작품이라고 추정 합니다
수석졸업학생을 뛰어나지 않다고 하는것과 같군요
상당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을, 그것도 오랫동안 힘들게 민주당을 지지해온 사람들을 사이비 종교 신도 취급하시는 그런 발언은 100만명 이상의 민주당 지지자들을 폄훼하고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민주당 지지자이긴 한가요?
답은 시간이 해결 해 준다 생각합니다. 나중이라도 곰곰히 생각 해보시죠. 제가 그랫던 것차럼.
신천지나 전광훈 같은 정치에 개입하는 종교가 민주당엔 겸공교라 생각합니다.
2찍들도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섞고, 심지어 자기 비판하면서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2찍 종교인들이 그냥 바보라서 맹목적인 것은 아닙니다.
털천지들이 문제죠
총수 좋아하는 사람들은
애칭으로도 털보라는 표현 잘 안씁니다
친한 패널들이 총수, 공장장이라고 부르지
털보라고 부르는거 보셨나요?
그런데 털천지라니 ㅎㅎ
세우는것은 계속 될거같은데 말이죠...(하여튼 그래서 그런지
김 총리에 대해서 거리감을 두고
쳐다보게 되는 효과는 제 자신에게도 생긴거 같습니다 )
다안 지방선거 끝날때까지는 무난한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임기 아직 4년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후계 타령하는 것은 , 김 어준총수가 이제부터는 좀 ..... 자제했으면 합니다.
쓸모없는 털천지 신도들을 데리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피리부는 사나이가 되는 것이 마지막 역할일 것 같습니다.
회원정보만 봐도 캡쳐용글이라는게 티나요
차라리 정치를 하라고하세요 책임지지도 않는 자리에서 상왕노릇좀 그만하고
윤석열을 같이 팔면서 주진우와 아직도 놀고 있도
최고의원으로 정봉주를 밀면거 반명임을 밝혔고.
그 때 최고의원이 된 김민석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리 심플하게 읽히는 사람도 흔치 않죠.
국민학교 때 반애들 모아서 패거리로 힘을 과시하던 것에서 한치도 안나아갔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리 많은 것에 제가 봐온 사실들과 괴리감을 느낍니다.
K값, 세월호, 황우석... 등등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님에도 우리 인기가 많은 패거리를 공격해?
라고 말할 수 있다니요.
겸공 교인들..
지가 계속 정부에 시비걸고 있으니까 말이 나오는거지
가만히 있는데 누가 공격하나요
그 김어준과 주진우기자 가스라이팅에 윤석렬을 철썩같이 믿고 지지한 나와같은 시림들은 머가되나요?
겸공 털보가 윤석렬 만들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지막까지 방송에서 윤석렬은 문재인의 검찰총장이란 소릴 해댓고, 지금은 조국이나 정청래를 미는 수작질 중밉니다. 그것도 상대를 비난해가면서 말이죠. 그러고도 돈벌어서 페라리 사겠다 헛소릴 해대죠?
팩트가 하나도 맞지가 않아요?
페라리 아니고 포르쉐입니다만?
윤석렬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한건 문통입니다? 조국 수사 시작되고 항명하기 시작하면서 선거까지 꾸준히 까고 잼통 지지했는데요? 그래서 윤석렬 찍으신건가요??
수작질이라는건 님의 생각이죠. 그리고 밀면 뭐 안됩니까? 대통령 지지하고 홍보하는건 그럼 그 수작질의 일환인가요? 헛소리는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문통의 말을 이후에 그의 방송에서 재탕 삼탕했다는 뜻입니다.
어휴,, 상상력도 없으시니 피곤하네요
글을 그렇게 써놓고 상상을 하라니요.
그럼 김어준이 말할때 상상력을 좀 발휘해보시지 그랬어요? 상상력 없으시니 피곤해지시는가 봅니다.
말씀하신 요지가 무었이죠?
팩트 틀렸네하면서 문통이 한 말이라했지만, 이를 방송에서 몇번이나 언급하면서 두둔한 작자가 김어준이란 말인데,,무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인가요?
뭐 진지하신 것 같으니 저도 진지하게 말씀드릴게요.
김어준과 주진우의 가스라이팅에 윤석렬을 철저하게 믿으셨다고 하셨죠? 그때는 그들만 그랬나요? “전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라며 박근혜 기소했을때 우린 대부분 다 그렇게 믿었어요. 가스라이팅이라니.. 뭐 맨날 옆에 따라다니면서 믿어라 믿어라 하기라도 했나요?
김어준도 실수 하죠. 이동형도 실수하고 신뢰받는 언론인 1위인 손석희 앵커도 실수 해요.
그러나 그가 나는꼼수다 때 부터 지금까지 그자리를 지키며 기울어진 언론 운동장에서 좁게는 민주당, 넓게는 민주진영을 대변하며 살아온 삶의 궤적을 볼때 버나드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헛소리나 하며 무슨 수작이나 하는 사람으로 매도하지 말란겁니다.
싫어할 수 있어요. 그럼 안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런식으로 매도하진 마시죠. 민주당 지지자라면.
진지한 대화 좋아합니다.
" 옆에 따라다니면서 믿어라 믿어라 하기라도 했나요? "
ㄴ 네 주진우가 각종 의혹에 대해서 판서까지하며 김건희 가족사건 장모 문제를 변호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김어준은 자리를 깔아주고, 주진우가 변호하는 방송 형태는 최근 장인수 기자의 망발 방송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납니다.
김어준은 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끊임없이 우리편과 적편을 만들어 재미를 본 사람입니다. 노무현의 비극이나, 조국의 고통, 동교동계의 수박질, 노무현의 친구라는 타이틀, 사시 9수의 강직하고 박근혜정권에서 소외받던 검사 등의 스토리... 그런데 그런 행태는 정치라 부를 수 없습니다.
단언컨데 노무현 다음은 문제인인지는 몰라도, 문제인 다음은 윤석렬입니다. 이재명이 아니구요.
저런 감성정치꾼들이 주류인 한, 이재명 다음도 제2의 윤석렬이 나옵니다.
국힘이 더러워서 민주당을 찍거나 아예 투표 포기해야하는 심정 을 알기나하는지요?
조금만이라도 왜? 많은 민주당원들이 김어준에게 진절머리 치는지 생각 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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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는 논리로 이기려 하기보다 '나의 에너지'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1.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상대방이 자신의 과거 선택(윤석열 지지 등)을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표현하는 순간, 그는 이미 자신을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했던 피해자로 설정한 것입니다. 스스로를 피해자로 규정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판단이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위로가 아닌 공격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논리적 팩트 체크가 통하지 않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2. 팩트(Fact)보다 태도(Attitude)를 먼저 보세요
상대방이 '페라리'와 '포르쉐'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정보의 오류가 아니라, 비난을 위한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팩트가 틀렸음을 지적받았을 때 "상상력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맞받아치는 것은, 이미 대화의 목적이 '진실 탐구'가 아니라 '감정 배설'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정정을 멈추고 대화를 종료하는 것이 승리하는 길입니다.
3. '설득'이라는 불가능한 목표를 내려놓으세요
상대방은 지금 자신의 '인지 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해 희생양(김어준 등)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 희생양을 방어해 주는 당신 역시 그에게는 '가스라이팅의 공범' 혹은 '상상력 없는 피곤한 존재'로 비칠 뿐입니다. 벽을 보고 테니스 공을 치면 결국 나에게 돌아와 피로감만 더할 뿐입니다.
4. "상상력이 없다"는 말에 웃어넘기세요
그가 말하는 '상상력'은 논리적 추론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에 끼워 맞출 소설적 상상력을 의미할 가능성이 큽니다. "글을 그렇게 써놓고 상상을 하라니요"라는 대응은 아주 적절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더 나아가 그를 이해시키려 하면 결국 진흙탕 싸움이 됩니다. 짧은 촌철살인 한 마디 후에는 침묵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답이 됩니다.
상식은 상식을 가진 사람끼리 나눌 때만 가치가 있습니다. 자책감을 분노로 치환 중인 사람에게는 논리 대신 '안쓰러움 섞인 무관심'을 선물하세요. 🤩
정성스러운 글 감사합니다
관심 보여주실 줄 몰랐습니다.
이쪽에 인품, 일처리능력, 선견지명등을 갖춘 사람은
여럿 봤어도 김어준처럼 상대 공작을
간파하고 무력화하는데 능한 인물을 본적이 없었기에
그런 뜻으로 김어준이 갖고 있는 결점도 있지만
안고 가야할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썼습니다.
물론 다른 생각들을 써주신 분들 댓글들도 봤으나
그에 댓글로 의견을 나누기엔하기 제가 여력이 없어서
이 댓글만 달고 경청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