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흔들어 댈 겁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람같이 움직이니까요. 정권을 바꾸려고 패를 나누고, 지금 유투브 세상에서 공고한 지지세력들 분해 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이 사람이든, 무엇이든 이용하려 들것입니다. 무엇을 듣고 무엇을 말하는지 다양하게 보고 키를 잘 잡고 돗대도 다듬어서 버틸 수 있도록 운항을 잘 해야겠지요.
IT대학
IP 121.♡.147.129
03-17
2026-03-17 1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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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명분이 없어서 공격 못할거고, 주위사람들을 공격할겁니다. 아마 이번주는 관망하면서 대응 방향성 모색하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군불 때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을 듣고 무엇을 말하는지 다양하게 보고 키를 잘 잡고 돗대도 다듬어서 버틸 수 있도록 운항을 잘 해야겠지요.
아마 이번주는 관망하면서 대응 방향성 모색하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군불 때지 않을까 싶네요
공격이라 매도하는것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대통령이 무슨 신성불가침 존재인가요.
우리는 왕정시대를 살고 있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항상 시끄럽습니다.
대화화 토론, 그리고 타협으로 만들어가는것이지요.
우리는 문꿀오소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뮨파로 바뀌게 되었죠.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두고 봅시다.
의견제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근데 봉욱이 대통령의 눈과귀를 가린다.
정성호와 조상호가 검찰에 포섭되었다.
김민석이 이모든 배후의 원흉이다.
이재명은 배신자다. 사기꾼이다.
선넘었다. 탄핵해도 된다. 지지철회한다.
검찰개혁 망했다. 끝났다. 의지가 없다.
이러는 사람들이 많으니 문제죠.
대통령이 잘 못했다면 따끔하게 혼내고 바른길로 안내해야지, 무슨 신성불가침도 아니고요.
맹목적 지지 보다는 항상 견제하는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번건은 민주당 코어 지지자들이 GR해서 변경된 것이 맞고요.
만약, 그대로 맹목 지지했다면 원안대로 변경 없이 진행되었을 것 입니다.
제한된 정보로 인하여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대통령이 자신의 생각과 다를리 없다고 오해를 한것이지요.
결국에는 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임이 X를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밝혀지는 과정에서 속상함이 선을 넘게 만든거죠.
"이재명은 배신자다. 사기꾼이다.
선넘었다. 탄핵해도 된다. 지지철회한다.
검찰개혁 망했다. 끝났다. 의지가 없다."
이부분은 확실히 선 넘었다 봅니다.
할말 안할말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Suspense님의 말에 동의할수 없는 말이 있는데...
진심으로 저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선 넘는 사람은 한줌도 안될겁니다.
한줌도 안되는 사람들 (저런말 하는 사람이 민주당 지지자라 생각하지 않습니다)의 발언을 가지고 와서 법사위안을 지지하던 지지자들을 도매급으로 매도하시면 안됩니다.
반대로 법사위안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을 강경 분탕론자라며 도를 넘은 공격을 하던 사람들도 한줌이고 그들 역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걸 그렇게 못믿으면 지지자라고 말하지를 말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