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이 AI만들고 로켓쏘는게 미국.중국 인도....등등 대부분에 나라에서 나오는 현상인데 천재가 의대가는 대한민국에서 이게 남들이 천재나욌다고 기뻐할일이 아니잖아요 당연한 반응아닌가요. 천재들이 과학발전을 시켜 인류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거지 천재가 의사되서 병원개업하는걸 우리가 앞필요도없고 인류발전하고 상관도 없구요.
15살 천재요? 다 소용없어요. 제 아는 지인 조카도 어려서 부터 영재소리듣고 과학고 나오고 물리올림피아드 나가서 금메달 딸 정도로 뛰어난 아이였는데 의대갔다가 지금 전공은 가정의학과를 할지, 영상의학과 갈지 그거 고르고 있어요. 얼마나 편하게 돈벌지 그게 지금 선택의 기준임.
그러니까 지금 천재라고 천재인게 아니라 나중에 장성해서 어떤 직업으로 어떤 일을 하는것에 따라 천재여부를 판단하는게 현실적으로 더 맞다는 생각입니다.
+ 추가
각자 하고싶은거 하는건데 토달건 아니지만 의과학자가 꿈이면 재수(?)하면서 의예과를 두 번 갈필요 있나 싶긴 하네요.
나중에 성형외과 원장 같은거 하지말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의미있는 기여를 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과학자가 되면 전세계를 고칠수 있죠.
15살 설대의대 합격
ㄷㄷ요
반응들이 이상하네요
나중에 보면 앞의 2/3이 돈잘버는 과 가있고 돈벌러왔다던 1/3중 일부정도가 의과학이나 필수과로 가더라구요
기사 나오는 것은 가타부타 하라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그래서 취재에 응했겠지요
물론 가타부타가 본인들의 희망대로 안될 가승성도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을수도 있지만요.
저 천재가 결국 의대=의사 인가 하고 말이죠. 제 자신에게 씁쓸합니다.
무슨 길을 가든 본인이 뜻한 바대로 가는거니 응원해주면 되죠 필요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지요
몇몇은 진짜 혐오를 불러일으킬만큼 매몰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제 아는 지인 조카도 어려서 부터 영재소리듣고 과학고 나오고 물리올림피아드 나가서 금메달 딸 정도로 뛰어난 아이였는데 의대갔다가 지금 전공은 가정의학과를 할지, 영상의학과 갈지 그거 고르고 있어요. 얼마나 편하게 돈벌지 그게 지금 선택의 기준임.
그러니까 지금 천재라고 천재인게 아니라 나중에 장성해서 어떤 직업으로 어떤 일을 하는것에 따라 천재여부를 판단하는게 현실적으로 더 맞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똑똑해봤자 사람 병 잘 고치는것하는 관계가 없는터라 명의 소리 듣기도 쉽진 않겠네요
답이 나오지 않은 영역 에서까지
능력을 펼쳐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