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딘님 잘못된 비난여론 막는 거야 맞는데 정책 비판과는 별개로 봐야죠 그거 무서워서 아무말도 하지 말하는건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거죠
우딘
IP 220.♡.183.162
03-17
2026-03-17 10:48:56
·
@Prussian blue님 그건 뭐 각자 생각의 차이라 봅니다 애초에 앞서말해듯 이동형이 정부의 정책 잘한점 말하는게 비판받을일도 아니구요 이동형 생각에는 정부가 잘하고 있는데 굳이 비판해야할 필요가 없을거라 보여지구요
김어준 방송만을 신봉하는 커뮤의 이재명 정부 조롱 억까및 비난분위기를 보면 그래도 이동형포함 여러방송듣고 있는 이곳 커뮤가 조금은 더 정상적이고 건전하다 판단되기 때문에 그나마 이동형이라도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네요
여기가 정부 조롱에 억까로 뒤덮혔다 생각하면 끔찍하죠
세제동
IP 182.♡.209.235
03-17
2026-03-17 10:51:46
·
@우딘님 정부안의 헛점을 지적하는 것(비판)과 정부를 비난 하는 것은 다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죠.) 이동형방송 들어보면 1차 정부안부터 '대통령의 뜻'이라하면서 반대의견, 수정/폐기 의견 낸 사람들을 정말 '비난'하고 있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최근의 영상에서도 김어준과 김용민, 박은정등을 소위 '맹비난'했어요. 정부정책에대한 비판의견을 제시못하는 정부를 '국민주권정부'라고 말할 수 있나요? 그래서 정부안이 지금 1차 안 그대로 통과되려 하고 있나요? 대통령의 뜻대로?
우딘
IP 220.♡.183.162
03-17
2026-03-17 10:54:29
·
@세제동님 비판의견을 막은 사람 그누구도 없죠. 막았는데 이정도였을까요?
이동형도 대통령도 정부관계자 그누구도 원안 그대로 통과 시키라 한적 없는데 비난부터 하고 망한 정권인양 하는 사람들에 최소한의 제어를 걸어준거라 생각해주세요.
님도 지금 마치 원안통과가 대통령 뜻인양하지만 아니잖아요.
세제동
IP 182.♡.209.235
03-17
2026-03-17 11:21:45
·
@우딘님 발화되었으니 막지는 안았죠..ㅎ 하지만 맹 비난했습니다. 이틀전까지도요. 이동형 방송 보는 분 아니세요? 조상호 나와서 뭐라고 하는 거는 안 보셨어요? 이동형이 원안그대로 통과시키라 한 적이 없...군요? 와우, 간극은 거기 있는 것 같습니다. '비난부터하고 망한 정권인양 하는'... 지금 그쪽이 연일 두들겨 팬 김어준(장인수),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등이 그랬다는 건가요? 저는 거기에 동의 못하겠는데...
그리고 저는 원안통과를 대통령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클리앙에선 아니었지만 DP나 딴지에선 법사위안, 민주당안으로 하라고 게시글 시위도 했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BARCAS
IP 39.♡.180.119
03-17
2026-03-17 14:30:45
·
@우딘님
코스모R
IP 223.♡.194.161
03-17
2026-03-17 10:22:47
·
이동형 인기좋내요,
Prussian blue
IP 125.♡.68.117
03-17
2026-03-17 10:25:55
·
@코스모R님 아직까진 저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jj34
IP 112.♡.250.33
03-17
2026-03-17 10:28:28
·
사실 이동형도 그동안 김어준 얘기 한번도 안했어요. 이번에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하긴 했는데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서로 모른척 할겁니다. ㅋㅋ 꽤 오래되긴 했지만 YTN 이동형 라디오 시작할 때 제일 처음 전화 인터뷰로 축하 해준걸 보면 사석으로도 전혀 모르는 친분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Prussian blue
IP 125.♡.68.117
03-17
2026-03-17 10:29:33
·
@jj34님 많이 싸웠으니 제발그랬으면 좋겠네요
저 포함 감정싸움 더 이상가면 돌이길 수 없어요
jj34
IP 112.♡.250.33
03-17
2026-03-17 10:31:31
·
@Prussian blue님 이동형도 자존감 높은 인간이라 사과 없이 뭐 어쩌라고 그럴수도 있지 하며 뭉개고 지나갈겁니다. ㅋㅋㅋ
Prussian blue
IP 125.♡.68.117
03-17
2026-03-17 10:32:49
·
@jj34님 그정도면 좋은거죠 뭐 ㅋㅋㅋ
설빔
IP 118.♡.25.10
03-17
2026-03-17 10:43:25
·
@jj34님 김어준 부모님상가집도 다녀오고 그랫어요.
큐보이
IP 106.♡.72.151
03-17
2026-03-17 10:29:21
·
이동형은 그냥 열등감에 저러는것 같아요,, 이이제이 때는 좀 들었는데, 요즘은 진보진영 사람 맞나 싶은 정도로 이상한 소리 많이 하고 오히려 진영 갈라치기가 목적인가 싶은 정도로 의심이 가서 아예 구독 취소하고 안 듣고 안 가게 되더군요
@큐보이님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것도 그거고 대선 싸움 시작된 거 같은데 각자 지지하는 대선주자 다른건 어쩔수 없지만 선지키면서 페어플레이 해야죠
큐보이
IP 106.♡.66.189
03-17
2026-03-17 10:44:42
·
@Prussian blue님 네 깊이 공감합니다 민주진보가 목적인 사람과 겉포장은 교묘하지만 결국 사리사욕이 목적인 사람은 결국 민주시민들에 의해 걸러지게 될 겁니다. 이걸 모르고 당장 눈앞의 정치적 이익과 실리만 추구하는 사람과 세력은 앞으로도 철저하게 배제되도록 시스템을 공고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게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의 행동과 겸손공장의 목소리를 일방적인 정부 비난으로 모는데, 정부가 잘못하거나 미흡한게 있으면 사사로운 감정 없이 차분히 전문가 불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게 김어준의 방식입니다.
이번 검찰개혁 개혁의 방향성과 예상되는 결과에서 미흡했고 전문가를 불러 이야기를 듣고 정리하여 시민들이 결론을 내고 목소리를 내게 한 것이 김어준이라는 언론인의 역할이었고 잘 수행했습니다. 정부 역시 최후까지 토론하다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 다른 목소리 안내고 바로 따르고 있습니다.
김어준은 비난을 한 것이 아니라 개혁의 방향성을 짚어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취합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비난 받은게 아니라 걱정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결정에 반영할 줄 아는 현명한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졌다가 아니라, 대통령은 시민의 걱정하는 목소리를 들은 겁니다.
* 일부 추가 :
김어준에게 사사로운 감정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상복(검은 넥타이)만 몇 년을 입고 다닌 사람입니다. 김어준 씨가 검은 넥타이를 착용한 기간은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부터 2017년 5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까지 입니다. 8년간이죠.
누군가는 그 행동이 김어준의 똥폼이라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그는 남아 있는 사람이 어떻게건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이었을 것이고, 그것이 지금까지 영향을 주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노무현을 죽인 검찰이 더 미웠을 겁니다.
그런데 그건 그 당시 저를 포함해 정치를 처음 접한 세대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당시 지금의 4050은 2030이었을테니 더 충격적이었을 겁니다. 그 노제의 행렬이 기억나고, 노란 물결이 그래서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이 주식이나 부동산 등 경제정책 이상으로 이 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된 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을 더 지지했을 것이고요.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문파라서가, 혹은 조국이나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김어준을 지지해서도 아니에요. 그냥 그 세대에겐 검찰 개혁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Janeemom님 글쎄요. 전 김어준 총수에 대해서 별 감정은 크게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얼마전의 전준철 변호사 특검 추천한 이성윤 의원 두둔 건도 그렇고, 최근 장인수 기자 폭로 건도 잘 했다고 하실 건가요? 엠바고 파기야 실수라고 볼 수 있지만, 김민석 총리 의견을 묵살하고 여론조사에 넣은 것, 정청래 대표 악수 장면에 관해 여러번 다룬 것도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론의 여지가 있을거 같은데요.
Leo1121
IP 106.♡.185.41
03-17
2026-03-17 17:11:51
·
@EdnaMoro님 저도 동일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잘 정리해주신 글 읽고 댓글 남기고 갑니다.
바래이
IP 116.♡.51.218
03-17
2026-03-17 11:56:26
·
지나가는 아재.. ㅎㅎ 민속놀이처럼에서 빵 터졌는데.. 아래 광고가 민속놀이 광고로 나오네요 ㅎㅎㅎ
이마트크루
IP 58.♡.45.104
03-17
2026-03-17 14:54:51
·
이젠 니이도 있는데 욕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보우이쿠
IP 121.♡.62.38
03-17
2026-03-17 16:21:12
·
이동형이 누구시죠? 꼭 알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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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옳다고 보나요?
욕 바가지로 안먹으면 좋다고 계속하겠죠.
무려 30년 징계 가신 분의 박제글이군요.
회원분들이 판단해 주실 겁니다.
정부비난하는 여론 반박하는 사람이
전 더 믿을만 해보이네요
뭐 이건 선악구분아닌 개인 호불호겠지만요
우리편 좋아 하고 무조건 우쭈쭈하다 만들어낸게 윤석열이기도 해요
반성하고 발전해야죠.
과거에 김어준이 윤석열을 옹호하고 쉴드치고 다닐 때 이동형은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당시 윤석열을 비판했다고 뉴스타파와 함께 집단 린치를 당했었던 건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편 좋다고 무조건 우쭈쭈하다 만들어낸 게 윤석열이기도 해요"
의 대표적 예시가 김어준입니다.
이동형도 무조건 우쭈쭈아니고
정책에대한 내용으로 정부편에 서고있습니다
그리고 정책이 입안되면 무조건 결정나는게 아니라 이번 처럼
여러 논의 끝에 바뀌기도 하는 거고요
정책의 방행의 옳은 점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그르다 하는 자들에게 그르지 않다 알려주기도 하구요. 이동형말이 너무 우쭈쭈라 이정부가 윤속렬처럼 옳지 않게 간거 있나요?
이제 일년도 안된 정부에 힘실어주고 믿고 기다리자는 이동형이 틀린말 한거 없다 보는데요
정부힘 빠질일이 있나요
파생으로 이재명이 검찰권력 휘두르려 저런다는둥 파생여론이 형성되고 이미 망한것마냥 비난 조롱까지
더해지니까요 그론 여론을 막아줄 필요느 있죠.
그거 무서워서 아무말도 하지 말하는건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거죠
그건 뭐 각자 생각의 차이라 봅니다
애초에 앞서말해듯 이동형이 정부의 정책 잘한점 말하는게 비판받을일도 아니구요
이동형 생각에는 정부가 잘하고 있는데 굳이 비판해야할 필요가 없을거라 보여지구요
김어준 방송만을 신봉하는 커뮤의 이재명 정부 조롱 억까및 비난분위기를 보면 그래도 이동형포함 여러방송듣고 있는 이곳 커뮤가 조금은 더 정상적이고 건전하다 판단되기 때문에 그나마 이동형이라도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네요
여기가 정부 조롱에 억까로 뒤덮혔다 생각하면 끔찍하죠
이동형방송 들어보면 1차 정부안부터 '대통령의 뜻'이라하면서 반대의견, 수정/폐기 의견 낸 사람들을 정말 '비난'하고 있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최근의 영상에서도 김어준과 김용민, 박은정등을 소위 '맹비난'했어요.
정부정책에대한 비판의견을 제시못하는 정부를 '국민주권정부'라고 말할 수 있나요?
그래서 정부안이 지금 1차 안 그대로 통과되려 하고 있나요? 대통령의 뜻대로?
이동형도 대통령도 정부관계자 그누구도 원안 그대로 통과 시키라 한적 없는데 비난부터 하고 망한 정권인양 하는 사람들에 최소한의 제어를 걸어준거라 생각해주세요.
님도 지금 마치 원안통과가 대통령 뜻인양하지만
아니잖아요.
이동형이 원안그대로 통과시키라 한 적이 없...군요? 와우,
간극은 거기 있는 것 같습니다.
'비난부터하고 망한 정권인양 하는'... 지금 그쪽이 연일 두들겨 팬 김어준(장인수),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등이 그랬다는 건가요? 저는 거기에 동의 못하겠는데...
그리고 저는 원안통과를 대통령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클리앙에선 아니었지만 DP나 딴지에선 법사위안, 민주당안으로 하라고 게시글 시위도 했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저 포함 감정싸움 더 이상가면 돌이길 수 없어요
이이제이 때는 좀 들었는데, 요즘은 진보진영 사람 맞나 싶은 정도로 이상한 소리 많이 하고 오히려 진영 갈라치기가 목적인가 싶은 정도로 의심이 가서 아예 구독 취소하고 안 듣고 안 가게 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것도 그거고 대선 싸움 시작된 거 같은데
각자 지지하는 대선주자 다른건 어쩔수 없지만
선지키면서 페어플레이 해야죠
네 깊이 공감합니다
민주진보가 목적인 사람과
겉포장은 교묘하지만 결국 사리사욕이 목적인 사람은
결국 민주시민들에 의해 걸러지게 될 겁니다.
이걸 모르고 당장 눈앞의 정치적 이익과 실리만
추구하는 사람과 세력은 앞으로도 철저하게
배제되도록 시스템을 공고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게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동형은 내란세력이 보기에도 급이 아니였나 제거명단은 아니였다는
최욱도 언급되는데 그거보면 현재스코어 최욱아래
굳이 급까지 나누는 건 문제될 수 있으니 패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언급되는 것 자체가 꽤 높은 인지도 스피커라 그런것도 있고
김어준 구독자 빠지고 자기가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정작 김어준은 신경도 안쓰는데.... ㅎ
이번 검찰개혁 개혁의 방향성과 예상되는 결과에서 미흡했고 전문가를 불러 이야기를 듣고 정리하여 시민들이 결론을 내고 목소리를 내게 한 것이 김어준이라는 언론인의 역할이었고 잘 수행했습니다. 정부 역시 최후까지 토론하다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 다른 목소리 안내고 바로 따르고 있습니다.
김어준은 비난을 한 것이 아니라 개혁의 방향성을 짚어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취합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비난 받은게 아니라 걱정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결정에 반영할 줄 아는 현명한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졌다가 아니라, 대통령은 시민의 걱정하는 목소리를 들은 겁니다.
* 일부 추가 :
김어준에게 사사로운 감정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상복(검은 넥타이)만 몇 년을 입고 다닌 사람입니다. 김어준 씨가 검은 넥타이를 착용한 기간은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부터 2017년 5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까지 입니다. 8년간이죠.
누군가는 그 행동이 김어준의 똥폼이라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그는 남아 있는 사람이 어떻게건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이었을 것이고, 그것이 지금까지 영향을 주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노무현을 죽인 검찰이 더 미웠을 겁니다.
그런데 그건 그 당시 저를 포함해 정치를 처음 접한 세대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당시 지금의 4050은 2030이었을테니 더 충격적이었을 겁니다. 그 노제의 행렬이 기억나고, 노란 물결이 그래서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이 주식이나 부동산 등 경제정책 이상으로 이 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된 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을 더 지지했을 것이고요.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문파라서가, 혹은 조국이나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김어준을 지지해서도 아니에요. 그냥 그 세대에겐 검찰 개혁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