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적이다 누가 배신자다 이 사람 욕해라 저 사람이 문제다 논란과 혼란을 부추기는 세력들은 뻘쭘하겠군요 ㅋㅋㅋ
루슬렌
IP 125.♡.149.159
03-17
2026-03-17 1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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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푸른밤님 합당 때도 비슷한 댓글을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모두 함께 총을 내려놓으면, 계속 총질하는 놈들만 남는다고.
Hoony
IP 211.♡.71.102
03-17
2026-03-17 1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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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는 계정들도 좀 사라질 것 같네요
yoonseungju
IP 115.♡.203.243
03-17
2026-03-17 1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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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사진이나 한번 더 올려볼까요? ㅎㅎ
루슬렌
IP 125.♡.149.159
03-17
2026-03-17 10: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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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eungju님 이번엔 좀 기대하겠습니다. 부들부들...
두빙
IP 162.♡.103.73
03-17
2026-03-17 1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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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 너무 기분좋고 행복합니다 ㅎㅎ 걱정되서 자기전까지 클량보고 눈뜨자마자 클량보고 ㅎㅎ 이제 맘 좀 놓고 다른 할일 할수있겟어요😍🫶🏻
달려라돌맹이
IP 118.♡.66.237
03-17
2026-03-17 10:17:23
·
한 동안 너무 어지러웠는데 다행입니다
우딘
IP 220.♡.183.162
03-17
2026-03-17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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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Originium
IP 220.♡.16.116
03-17
2026-03-17 1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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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Kieth
IP 125.♡.124.15
03-17
2026-03-17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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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정치란 시끄러운 거니.. 어느 정도 소음은 각오해야겠죠.
또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이 나올 건데, 그게 신문고의 북소리인지 분탕종자의 땡깡인지는 분별해야겠죠.
루슬렌
IP 125.♡.149.159
03-17
2026-03-17 1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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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h님 시끄러울 땐 구분이 안 가는 게 사실이긴 하죠. 모두 환호할 때 얼굴 찌푸리는 사람과, 모두 총을 내려놓을 때 총질하는 사람이 구분될 뿐.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3-17
2026-03-17 1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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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h님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래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유래된 관용어로, 해 질 녘 빛과 어둠이 섞여 언덕 너머의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황혼 무렵을 의미합니다. 아군과 적군, 선과 악, 혹은 기회와 위기를 구분하기 힘든 혼란스럽거나 모호한 경계의 시간을 비유합니다 - 나무위키
항상 논란이 발생하면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오히려 구분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그럴때에는 오히려 이슈에서 한발짝 물러나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03-17
2026-03-17 10:22:24
·
오히려 시끄러울거라 봅니다. 거봐라 내말이 맞지. 이러면서 서로 자기가 맞다고 삿대질할거에요
루슬렌
IP 125.♡.149.159
03-17
2026-03-17 10:29:07
·
@중심에서주변부로님 으아아아악!!!
신삼돌
IP 118.♡.226.252
03-17
2026-03-17 10:31:40
·
@중심에서주변부로님 시끄러워지길 바라시는건 아니고요? 김어준 신도 운운하시던 분이니
TLDR
IP 203.♡.212.35
03-17
2026-03-17 10:32:03
·
@중심에서주변부로님 했제 맞제는 인지상정이죠 (?)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03-17
2026-03-17 10:53:08
·
@신삼돌님 벌써 시끄러운걸요? 김어준 신도분들께서 이동형 잡도리하는거보니 잠잠하긴 글렀습니다.
누가 배신자다
이 사람 욕해라
저 사람이 문제다
논란과 혼란을 부추기는 세력들은 뻘쭘하겠군요 ㅋㅋㅋ
합당 때도 비슷한 댓글을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모두 함께 총을 내려놓으면, 계속 총질하는 놈들만 남는다고.
이번엔 좀 기대하겠습니다. 부들부들...
걱정되서 자기전까지 클량보고 눈뜨자마자 클량보고 ㅎㅎ 이제 맘 좀 놓고 다른 할일 할수있겟어요😍🫶🏻
또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이 나올 건데, 그게 신문고의 북소리인지 분탕종자의 땡깡인지는 분별해야겠죠.
시끄러울 땐 구분이 안 가는 게 사실이긴 하죠.
모두 환호할 때 얼굴 찌푸리는 사람과, 모두 총을 내려놓을 때 총질하는 사람이 구분될 뿐.
프랑스에서 유래된 관용어로, 해 질 녘 빛과 어둠이 섞여 언덕 너머의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황혼 무렵을 의미합니다. 아군과 적군, 선과 악, 혹은 기회와 위기를 구분하기 힘든 혼란스럽거나 모호한 경계의 시간을 비유합니다 - 나무위키
항상 논란이 발생하면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오히려 구분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그럴때에는 오히려 이슈에서 한발짝 물러나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으아아아악!!!
근데 사실 님도 신도 라는 표현은 이제 그만 쓰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서로 자극해서 뭐 좋습니까.
그제도 초선의원과 대화 가지고 와서 보완수사권 주는게 잼프의 의중이다 라고 글쓰시고 공감하던 분들이 많았는데..
본인들이 주장하던것이 틀린것 같은데요..
그리니 조용해질수 밖에요..
"보완수사권 주는 정부안이 맞다라고 주장하시던것 아니였나요?"
저는 법안 내용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 얘기를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만?
1년도 안 된 정부에 공약 안 지켰다고 따지는 건 너무하는 거 아니냐, 라거나
아직 개혁 끝난 것도 아니고 헌법 관련 논란도 있으니 짚고 넘어가려 할 수도 있다 정도의 글은 쓴 적이 있습니다.
추가)
반대로 추미애의원 등의 반대 의견서 제출이나, sns글에 대해서도
개선을 위한 논의는 언제든지 응원한다는 댓글을 쓴 적도 있고 말이죠....
아무튼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