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쪽지방 출신에 나름대로 비주류라면 비주류 인생을 살고 있는데,,
이동형은 열등감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여러 개인적인 경험을 하다보면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 지지자들이 우리 문이 하고 싶은 거 다해하며
문정부가 하는 일 약간 반개혁적으로 가도 별 말이 없었죠.
그 대표적인게,,, 윤석열 총장 지명 건입니다. 그때 김어준은 찬성,
이동형은 비판적 입장을 내놓았죠. 그때 문지지자들에게 이동형이 욕 좀 먹었습니다.
근데, 이번 검찰개혁 국면에서 이동형은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따라가면 된다고 말해죠.
그런데, 조국, 추미애, 김용민, 김어준과 지지자들이 , 문대통령 때와는 다르게,,
벌거아닌 검찰개혁에 대해 이렇게 반대 하는 것을 보고, 열등감이 폭발합니다.
그결과로 이동형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는데요, 흔든다. 여전히 비주류다"라고
이렇게 자기 열등감을 투영해 말한 것 보면서,, 이동형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냥 그정도 구나
그래서 채널도 쪼그라들고, 영향력도 없어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대통령이 비주류라서 정부안을 반대한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이동형은
이재명 대통령은 시작은 비주류였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이대통령 자신이 비주류/주류 이런
인식이 없습니다. 저는 그걸 느낍니다. 이대통령은 주류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매번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인식하는 것. 일반인이라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평론가/작가라고 여겨지는 사람이 대통령을 자기 마음대로 재단하고 입밖에 내면서
내가 대통령을 잘안다고, 말하는 거.
제가 누구누구를 비교하는 건 좋아하진 않지만, 옷차림을 보면 대게 드러납니다.
털보가 명품 입은 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동형은 명품 좋아하죠.
이게 다는 아니지만, 뭐 그렇다구요.
이동형이 더 이상 이재명을 자신의 생각 안에서 재단하고 이렇다 저렇다 안했으면 좋겠는데
뭐, 사람이 안바뀌니, 계속 그렇게 가다가 쪼그라 들겠죠.

이동형의 열등감으로 해석 하시는걸 보면서
같은 말을 듣고도 사람은 역시 자기가 듣고 싶은데로만 듣고
생각하고 싶은데로만 생각하는구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겠지요.
굳이 열등감까지 언급하실 필요까지야.
물론 이번 발언들은 다분히 감정적이었다 생각이 들어요
법무부 보좌관인 분도 그렇고..좀 의아하더군요.
왜 저리 방어적 공격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