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40% 가 대출의 상한치니까.. 집값은 2.5배가 되지요..
1%면.. 대출의 2.5배.. 2.5% 금리인상하고 비슷한 느낌이겠다..? 싶네요..
물론 일년에 두번만 걷으니, 체감상으로는 좀 더 쎄게 다가올 듯 하고요.
사자마자 기준이고 시간이 흐르면 집값이 변하고, 대출금액이 변동하니 2.5%로 고정되진 않겠지만요.
일반적인 매수자 입장에서 산수를 해 봤습니다.
LTV 40% 가 대출의 상한치니까.. 집값은 2.5배가 되지요..
1%면.. 대출의 2.5배.. 2.5% 금리인상하고 비슷한 느낌이겠다..? 싶네요..
물론 일년에 두번만 걷으니, 체감상으로는 좀 더 쎄게 다가올 듯 하고요.
사자마자 기준이고 시간이 흐르면 집값이 변하고, 대출금액이 변동하니 2.5%로 고정되진 않겠지만요.
일반적인 매수자 입장에서 산수를 해 봤습니다.
1억이네요.
근데 그정도 할수 있으니까
100억 집에 살겠죠.
세상 모든 길 부자동내로 이어지게 만들어서
나라 인프라 땡겨썼으니
그 정도는 내야하지 않을까요..
보유세는 왜 올리는것인지 공감대부터 필요하지 싶네요
무주택자를 위해서 집값이 떨어져야한다? 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연 1천만원... 크흠
대출 4억정도 껴서 구매한 사람은
원금+이자+보유세만 월 300이상 나가겠네요.
서울도 아니고, 몇 억짜리아파트인데도... 1%면 몇 백을 내야 하는데요.
1~2개월 급여가 사라지는거니까 절대 만만한게 아닙니다.
서울로 치면 진짜 기본 천만 단위일텐데... 일반적인 급여 생활자는 서울 못삽니다.
보유세 도입을 지지하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캐나다는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매년 보험 가입합니다. 그게 년 한 150-200만원 가까이 나옵니다.
한국도 보유세 월 분납으로 내게 하면 되죠.
비규제 실거주1주택은 거의 안내고
규제지역 실거주는 조금 내고 비거주는 좀 더 내고 고가주택은 더 내고 다주택은 왕창내고 그렇게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