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기가 시끌시끌한지 꽤 됐고,
오래된 사이트인 만큼 그동안 이리저리 충돌했던, 그리고 그래서 침묵했었던 분도 많이 계시죠.
몇몇 '의도'를 가지고 분탕을 만들려고 하는 한줌이 있긴 하고,
또 그런 작전분탕종자는 아니지만 이들의 작전에 말려들어버린 분들도 계실 듯 싶죠.
벌써 꽤 된 이야기입니만, 언젠가부터 논쟁이 아닌 작은 전쟁이 되었고,
이런 판에서 소위 상대방을 '빡치게'만들기 위한 극단, 자극적인 언어의 선택이 당연한 도구로 쓰이고 있네요.
그런데, 그래서 뭘 얻게 되나요? 결국 썩은 언론, 작전분탕종자에게 말려들어 폐허만 남게 되는거 아닐까요?
뜨거운 가슴일 수 있겠습니다만, 차가운 머리가 따라와주지 않는다면 자폭 테러단의 난사일 뿐입니다.
뭔가 꽂혀 달려들기 전에, 썩은 언론, 분탕 종자에 말려들어있는 건 아닐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여기에 또 '처절'을 붙여야 할까요? 본문을 다시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