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1. 수심 (Depth)
- 평균 수심: 약 50m~60m 수준으로 비교적 얕은 편입니다.
- 최대 수심: 약 90m~190m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특징: 해저 구조가 비대칭적이며, 이란 쪽은 얕고 오만 쪽이 더 깊습니다. 대형 유조선(VLCC)이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깊은 수심의 항로는 제한적(동서 약 3km씩)입니다.
2. 온도 (Temperature)
-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연결하는 곳으로, 여름철에는 표층 수온이 30°C를 훌쩍 넘는 등 매우 높은 온도를 기록하며, 겨울철에는 20°C 내외로 내려가기도 합니다. 전반적으로 열대~아열대 기후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바다입니다.
"이란의 이점은 지리적 위치에서 시작되지만, 군사력에 의해 더욱 확고해집니다. 그리고 이란은 지리적 조건을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격이 저렴하고 은밀하며 특히 페르시아만, 그중에서도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작전 해역에 맞춰 설계된 가디르급 잠수함을 언급했습니다.
"이란 해군은 2019년 걸프해역에서 모두 자체 기술로 제작한 가디르급(배수량 115t) 잠수함에서 사거리 250∼300㎞ 함대지 크루즈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탐지되지 않을 만큼 깊은 수심에서 발사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녀는 "해협의 얕은 수심, 높은 염도, 높은 온도는 음파탐지기에 까다롭고 시끄러우며 복잡한 환경을 조성하여 작고 빠르며 기동성이 뛰어난 플랫폼에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무기와 그것이 작동하는 환경 사이의 완벽한 결합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란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란 쪽은 깊고 오만 쪽은 더 얕습니다-> 저는 이렇게 알고있어요.
그래서~ 유조선(큰배)가 이란쪽으로 통과할수 있습니다.
해로는 총 10km 폭인데, 들어오는 쪽 3km, 나가는 쪽 3km, 중앙분리대 역할을 하는 중앙의 여유지대 3km로 이루어져 있다.
수심도 얕아서 대형 유조선이 항해할 수 있는 구역이 한정되어 있다.
해협의 북쪽 절반은 이란, 남쪽은 오만과 아랍 에미리트의 영해로 되어있고 공해(公海)가 없는데,
대형 유조선의 항해는 이란쪽 영해의 수로를 이용한다.
현대에도 최대한 오만 쪽 방면인 남쪽으로 국제항로를 설정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로의 절반은 이란 영해를 통과해야 하므로 항상 문제가 발생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