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방향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간 자기 마음대로 언론에 흘리던 정부 관계자는
속 좀 시끄럽겠는데요?
아, 애초에 가상 인물이었을래나요?
바라건대 후자이기를요.
덧)
김어준씨의 오늘 발언 중 민주당 안에 분쟁이 있는 것처럼 보인건
언론의 프레임 때문이다, 민주당은 내부에서 대통령 뜻에 따라
협의하고 수정 중이었다... 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럼에도 대통령께서 당내 강경파에 서운해 하는 것 같다라던가
이렇게 나오기 전의 안을 두고 최종안이이 어쩌고
운운했던 건 누구들입니까?
대통령실에서 몇 번이나 익명 관계자 기사내지 말라했는데
익명 관계자 발로 계속 기사나게 했던 건 또 누구입니까?
분열의 언어는 그들이 썼고,
탓하려면 그들을 탓해야죠.
정부관계자가 자기 정치 하는 걸 봐 주면 안됩니다.. 국민과 지도자 무시 하는 행동이죠..
민주정권에 대한 비난들보고 뭘보았길래 저렇게들 한바퀴 돌아 분노하는건지 정말 이해 안되더군요
그 영상을 보셨는데도 이런 글을 올리시는건 말 그대로 과잉 아닐까요?
정청래 대표님 발언 이후에 다른 분들 발언도 그렇고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바라던 모습이고 법안 통과 자체가 개혁의 끝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혁을 해나가겠다고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또 뭘 찾습니까 앞으로 나아가야죠 당정청을 하나로 묶어서 한팀이라고 이야길 하는데 왜 우리들은 자꾸 나누고 가르고 식별하려 하는건가요?
왜 자꾸 대통령 주변의 참모들을 이런 식으로 모함하시는 건가요?
제발 어떤 식으로든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네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논의가 오가는게 아니라 온통 모함 뿐이라...정말 지칩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검찰개혁으로 인해 비롯된 혼란으로 부터 책임을 지는 사람은 대통령이지 법사위 의원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