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검찰개혁안에 대해서 의견이 달리 할 수 있지만,
개혁안을 개악이라고 지칭하고 여론을 선동하는 사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했던 진보진영의 스피커 "한겨레, 경향, 오마이" 줄여서 "한경오"가 그랬듯이
이재명 대통령을 "김어준, 최욱" 유튜버가 공격했습니다.
그것도 노무현 정신을 언급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선동합니다.
저는 그들을 이제 사이버 렉카라고 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선동되어 대통령을 공격하시는 분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세요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한다면 대통령을 공격하고 비난하고 지지철회를 쉽게 입에 담지 마세요.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한다면 "뉴이재명"을 멸칭화 하려는 시도를 멈추세요.
실패의 역사를 반복하지 맙시다.
진정으로 뼈아파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진영에서 나온 지도자를 믿지 못하고 흔들고 비난했던 역사입니다.
유시민 : '제가 대통령이었다면 한미FTA 하자는 말은 안 했을 것이며, 정책적 선택에 대해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8800
조국 : 조국,노무현의 한미FTA발언, 또 거짓왜곡
https://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0
김어준 :
Q) 이명박이 이긴 건 노무현이 개판 쳤기 때문이라고 보는가?
김어준 : 이명박이 이긴 건 소위 프레임 전쟁에서 이겼기 때문이다. '잘 먹고 잘 살게 해줄게'라는 프레임이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부동산이 폭등할 때 박탈감을 가지고 있던 서민들이 이명박이 오면 나도 거기 올라탈 수 있을 것 같았거든. 이명박은 정확하게 그 욕망을 타고 갔다. 프레임을 먼저 짜고 마케팅 했다. 근데 얘네들은 '이명박 나쁘다'밖에 프레임이 없다. 자기 철학이 없었던 것. 그리고 그렇게 프레임을 짤 여유를 못 준 것은 노무현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여유, 인물, 철학이 없었다. 우리 편이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씨바, 이명박 나쁘다는 것밖에 모르겠고. 그런 싸움은 반드시 지는 거다. 여집합으로 이기는 꼴을 못 봤다. 대통령은 안티테제가 아니라 테제인 자가 되는 거다, 돈 많이 벌게 해줄게, 명쾌하잖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06726
정말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뭔가 많이 다르시네요.
님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뜻은 존중하겠습니다.
그걸 “진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잘못한 거라고 욕하는게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