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아리님 "뉴이재명"은 실체가 없는데 단어를 부정적으로 만들어가는 선동꾼 짓을 하지 마세요. 동일하게 그럼 담정청 협의안이 개악이라고 하던 "김어준, 최욱 렉카들" 나와주세요. 이러면 좋습니까? 뉴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이라는 건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면 기존에 지지자들이 좋아하고 그들을 품을 생각을 해야지 공격하는 태도가 옳습니까? "토달지 말라던" 사람을 찾아서 대화하세요. 그리고 "토달지 말라던" 사람이 있나요?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있고 당정청 협의안이니 일부 사람들의 반대에도 대통령을 지지하고 가자는 의견 아니었던가요? 당정청 협의안을 개악처럼 호도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문제가 아니었던가요? 심지어 그것을 가지고 대통령을 흔들고 비난하던 세력은 누구인가요?
뒤집기교주
IP 122.♡.69.139
03-17
2026-03-17 08: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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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이 다 시원합니다
D.라인하르트
IP 117.♡.248.211
03-17
2026-03-17 08: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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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이라는 단어를 공격하며 부정적인 타이틀을 가져가려고 했던 사람들, 그것으로 당정청 검찰개혁안을 흔들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역으로 고칠 수 있지 않냐라고 공격하는 것은 그냥 어그로 선동꾼 수준의 인간입니다. 일부 문구를 고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당정청 협의안을 개악처럼 호도하고 특정 스피커를 등에 없고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공포마케팅을 진행하는 그들의 태도, 제대로 검찰개혁안을 읽었는지도 모를정도로 특정 스피커들이 이야기하는 것만 옳다고 생각하는 태도, 김어준은 비판받으면 안되지만 대통령에 대해서는 쉽게 비난하고 지지를 철회해도 된다는 태도, 당정청 협의를 했고, 국회에서 논의를 할 수 있지만 방송에서 공포마케팅을 진행한 일부 의원의 태도, 본인이 반대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헤 본인 말에 동조히는 패널들만 잔뜩 불러서 의견을 만들어가는 스피커들의 문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좋아해야 하지만 “뉴이재명“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 태도.. 이 모든 것들은 노무현을 공격했던 진보진영의 공격과 같았습니다. 진정으로 말하건데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길 바랍니다. 한경오가 그랬듯이 김어준과 최욱이 동일한 짓을 했습니다. 그때도 한경오는 진보정부를 위해 헌신한 점이 있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조리돌림했습니다
뚜껑벗겨져라
IP 121.♡.112.89
03-17
2026-03-17 08: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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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공감합니다
뒤집기교주
IP 122.♡.69.139
03-17
2026-03-17 08: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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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그랬구만
IP 125.♡.2.111
03-17
2026-03-17 0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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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뉴이재명들 또 어케 훼방 놓을케 고민하겠네요.
슈퍼바이크
IP 27.♡.158.144
03-17
2026-03-17 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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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들 속으론 울고 있겠네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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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6번 의총으로 수정을 한 안이라고 불만 있으면 당에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개악이니 후퇴했니 지지철회니 배신이니 검찰개혁하라고 뽑아줬니 떠든게 도대체 누구인데 말입니다
하긴, 그 일부가 너무 극소수라 여론에 영향이 0%인게 들어나서 다들 발을 빼는 중이죠
동일하게 그럼 담정청 협의안이 개악이라고 하던 "김어준, 최욱 렉카들" 나와주세요.
이러면 좋습니까?
뉴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이라는 건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면 기존에 지지자들이 좋아하고
그들을 품을 생각을 해야지 공격하는 태도가 옳습니까?
"토달지 말라던" 사람을 찾아서 대화하세요.
그리고 "토달지 말라던" 사람이 있나요?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있고 당정청 협의안이니 일부 사람들의 반대에도 대통령을 지지하고 가자는 의견 아니었던가요? 당정청 협의안을 개악처럼 호도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문제가 아니었던가요?
심지어 그것을 가지고 대통령을 흔들고 비난하던 세력은 누구인가요?
그것으로 당정청 검찰개혁안을 흔들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역으로
고칠 수 있지 않냐라고 공격하는 것은 그냥 어그로 선동꾼 수준의 인간입니다.
일부 문구를 고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당정청 협의안을 개악처럼 호도하고
특정 스피커를 등에 없고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공포마케팅을 진행하는 그들의 태도,
제대로 검찰개혁안을 읽었는지도 모를정도로 특정 스피커들이 이야기하는 것만 옳다고 생각하는 태도,
김어준은 비판받으면 안되지만 대통령에 대해서는 쉽게 비난하고 지지를 철회해도 된다는 태도,
당정청 협의를 했고, 국회에서 논의를 할 수 있지만 방송에서 공포마케팅을 진행한 일부 의원의 태도,
본인이 반대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헤 본인 말에 동조히는 패널들만
잔뜩 불러서 의견을 만들어가는 스피커들의 문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좋아해야 하지만 “뉴이재명“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 태도..
이 모든 것들은 노무현을 공격했던 진보진영의 공격과 같았습니다.
진정으로 말하건데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길 바랍니다.
한경오가 그랬듯이 김어준과 최욱이 동일한 짓을 했습니다.
그때도 한경오는 진보정부를 위해 헌신한 점이 있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조리돌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