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8157
이런 거 보면
오마이는 참 갈 길이 머네요
이걸 네이버 기사 픽으로 해둔 거 보면 더더욱
기사에서 말하자고 하는 것과 mbc 기상캐스터 직괴 건과
별개의 케이스 같은데 이걸 굳이 끌어와서
이번에에 채용된 사람 불편하게 만드네요 대놓고
기상캐스터 프리랜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바뀌었는데 남자가 채용되어서 열받는다
사실 이게 하고 싶은 말인가 싶기도 하고요
전공자도 아닌데 채용하는거보다 전공한자나 전문가 챠용하는개 맞다봅니다
그런데 저는 적어도 외모 보고 뽑던 기존 캐스터 보다는 지금 뽑히신 분이 보다 전문가라고 봅니다.
딸들이 매일 뉴스 챙겨보는데 '나올때마다 뭐 알려주는 아저씨'라고 하던대요 ㅎ
음.. 근로기준법 자체가 5인 이상 사업자에 적용된다는 것은 조그만 조사해보면 될텐데? -_-;; 정신이 좀 아득해지는군요..;;
PC주의 페미니즘 반대하는 정치인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 대표가 이준석이잖아요.
전문성도 있고, 지난 2~30여년 간 방송사에서 보여준 '기상캐스터' 라는 역할이 모호하기도 했고요.
저런 손쉬운 비난 말고, 여성 기상캐스터를 외모로 소비하지 않고 채용하는 실제적 방법 같은 거 제안하는 건설적 기사면 좋을텐데요.
가령 평균 이상의 체중을 가진 여성, 외모가 좀 떨어지는 여성, 나이가 많은 중년 이상의 여성 등등
그러면 그 반대 조건을 가진 여성들이 또 뭐라 하겠죠?
세상 쉬운 게 비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