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혜훈 등으로 이어진 변절자들의 인사와 이번 검찰개혁 후퇴까지 이어진 이재명정부의 움직임을 보며 .. 설마... 했던 것들이 사실이 되는 형국이라 여러감정들이 듭니다
잼통의 새로운 정치를 위한 시험이 기대가 되면서도 수많은 걱정이 앞서는 것은 잼통의 생각보다 노무현의 트라우마는 크게 굳건합니다.. 얼마나 많은 갈등이 생길지.. 걱정이군요..
형국이 앞으로 못볼꼴을 많이 볼듯한데.. 그 시험의 과정과 결과가 어떻게 될지 흥미있게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우울한데 수요일 시민옹이 매불쇼에 나오신다니 의안삼아 봅니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닐테고요.
저에게는 조금도 상처를 입힐 일 없는 어제였습니다.
역사속으로 드가야 할 사람입니다.
작년 한해 책한권 읽고 약팔던
병약한 사람이란 생각입니다.
일년 내내 알파메일 떠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