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안보] 호르무즈가 살린 알래스카 LNG…'죽은 프로젝트'가 아시아 에너지 판도 좌우 글로벌 LNG 공급 20% 차질 현실화…440억 달러 북극 가스전, 아시아 수입국의 '플랜B'로 급부상
그러면 겨울철 악천후속 동토에서도 꾸준히 계속 전진하면서 건설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차라리...
인도처럼....
러시아....석유를...
수입하는것이...
더...싸고...저렴하겠네요..??
에너지 다변화가 지상과제이고,
나아가 수소경제 전환으로 에너지 독립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