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뉴이재명'은 '탈김어준'에서부터 시작돼야"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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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김어준, 당 강경파들 주장에 힘 싣고 확산시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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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17일
<'뉴이재명'은 곧 '脫김어준'… “檢개혁 본질과 괴리돼선 안 돼”>
사설을 냈다.
동아일보는
“여권에서 검찰개혁 관련 이견이 커지는 건
민주당 내부의 노선 갈등과 무관치 않다.
이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중도 확장을 시도하고 있지만
당내엔
이념적 선명성을 내세워
이런 기조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며
“특히 검찰개혁안을 두고
민주당
강경파 의원들이 반대해 왔고,
김어준 씨도
당 밖에서
강경파들
주장에 힘을 싣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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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뉴이재명’은 곧 ‘脫김어준’… “檢개혁 본질과 괴리돼선 안 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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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성 경쟁에
경고를 보낸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강경파의
소모적인 공세에 발목 잡히면,
민생엔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밖에 없고
실용을 앞세운
국정동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뉴 이재명’은
‘탈김어준’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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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측??:...
민주당...토박이...
올드...
이재명들의...
이재명...지지...
지지는...
그렇게...하는거...아니라는요..??
지지는...
뉴이재명처럼..해야..한다는요..??
피할 방법은 ... 없습니다.
따라서 강한 추진력과 명분이 필요합니다.
어설피 건드리면...그래서 나중에 잘 해보려다 안 된 것 같다.. 라는 변명은
부작용에 비하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작부터 경계하게 되는 것이고,
다들 뜻이 있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뜻이라는 것을 감수할 .. 그리고 끝까지 지켜낼 용기와 책임감이 과연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나중에 보면... 뉴이재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뭔가 해보겠다며... 이전과 달라지려 해보겠다며... 그리 했던 모든 것들이
...별다른 의미 없이 기억 되면 다행입니다.
해프닝을 넘어 부작용이 언급 될 때 거론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위의 동아 기사처럼요.
쪽팔린지도 모르는 바보들입니다.
뉴스공장 화이팅!
기사만 내고 있네요
어쩔 수 없이 종이 신문 보는데 … 기자님들아 … 공부좀 하자. 수준이… 으휴
어떻게 기사 10개 중 읽을 게 1개가 안 되냐… ㅉㅉㅉ
목적이 이거였군요.
그렇게 대단한 존재였던가..
지들이 나서서 인정해주고 키워주는 꼴이네요.
저것들처럼 허위보도나 기사 말장난으로 정치인들에게 간접지령을 내린것도 아니고 그흔한 집회하나 주도한적도 없는데 뭐가 그리 무서운걸까요.
양측모두 불러 입장 들어보고 그저 있는 사실 그대로 보도한것 뿐인데..
거짓말 안하는 진짜 언론들이 자꾸 생겨나는게 눈엣가시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