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딴지 자게 부터 조사해보면 되겠네요.
날뛰는 플랫폼을 만들어놓고 방치했으면서 왜 날뛰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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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차 정부안에 대단히 비판적인 입장이긴 한데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비판여론에게 마이크 대준 사람이 본인인데 이제와서 알고보니 당정이 잘 조율되고 있는것 같다고 출구전략 찾는듯 여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 투는 너무 민망한데요?
일단 딴지 자게 부터 조사해보면 되겠네요.
날뛰는 플랫폼을 만들어놓고 방치했으면서 왜 날뛰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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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차 정부안에 대단히 비판적인 입장이긴 한데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비판여론에게 마이크 대준 사람이 본인인데 이제와서 알고보니 당정이 잘 조율되고 있는것 같다고 출구전략 찾는듯 여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 투는 너무 민망한데요?
Valar Morghulis
그 커뮤의 오염은 정상인들이 그거 못버티고 사라질때입니다
세력들에겐 김어준이 여전히 최고의 눈에가시인거죠??? 그 돈들 어느 단체서 뿌리는지 늘 궁금합니다
김어준,최욱이 공포조장해서 이지경이 된게 아닌가요 ㅎㅎ
이게 이렇게 난리가 날 일도 아닌데, 맨 반대하는 사람만 불러다 큰 일이 난 듯, 누가 누구에게 먹혔네 떠든게 최강욱부터 그쪽 사람인거 온세상이 다아는 일이죠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짜
얼마나 대통령을 흔들고 싶은 자들이 급해 하는지 보이네요.
역시...
제 생각엔 새로운 정책에는 반대측이 반드시 있기마련인데
자체적으로 레드팀도 두면서 체크하는 부분이죠
이번 공장장에게는 찬성을 기반으로 둔 전문가들만 데리고와서 토론하다보니 바뀌는 제도안에서 서로의 이익과 권리를 가지고 가려는 지엽적인 문제에 빠져서 진짜 중요한 핵심을 놓친것 같습니다
경찰의 입장을 대변하고 검찰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토론 시켜놓으면 권력다툼하라는 얘기나 다름없죠 물론 그런게 중요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정작 핵심을 놓쳤습니다
이 제도를 왜해야하는지 누구에게 유리한건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그 문제점을 개선하려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할 그 지점이 빠졌습니다
정상적인 민주주의라면 여러목소리 그중에 정책 자체 반대자의 목소리도 필요하고 그안에서 이 제도 자체의 문제점을 파악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모두가 제도 자체에 찬성하다보니 제도자체가 불러올 문제에 대해선 제대로 파악못했고 뒤늦게나마 그 목소리가 대통령과 일부에게 나왔지만 공론화기회도 놓친거죠 애초에 뒤늦게 얘기를 꺼내려고 한것 같기는 합니다만..
1차로 당정청 합의하에 잘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2차법안이 진행되기 전 남은 기간동안에 대한민국 언론권력 2인자의 능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