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압박에 독일 거부…"나토 전쟁 아냐"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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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은 전쟁 초기
유럽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지적했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역시 이날
"우리는
외교적 수단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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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선 긋는 유럽…한국·일본 강하게 압박하는 트럼프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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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영 등 유럽 주요국 '반대'…미국 사실상 고립
동맹국이
사실상 거절하고 있어서다.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 요구에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힌 국가는 독일이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15일
"이것은 우리의 전쟁이 아니다.
우리가 시작한 전쟁도 아니다"
라고 밝혔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도
ARD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즉각적인 필요성이 없다"며
"무엇보다
독일이
참여할 필요는
더욱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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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상의도...없이...
자기....마음대로...
전쟁을....
네가....시작해놓고....
왜....
남한테...전쟁하라고....
뒤집어...씌우냐...요??
영국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총리가 처음 반대하다 국익을 위해서 결정한다고 얘기한 지 벌써 한참 전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