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영화제목입니다
요즘 커뮤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같네요
대통령은 단군이래 최고의 대통령으로 잘하고 있는데 왜그럴까요? 대통령으로 인정이나 하는걸까요? 정권초 장관비난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총리비아냥이 일상이고 이젠 대통령도 까네요
이재명의 인생은 쉬운때가 없네요
또다른 민주주의 시험대가 오나 생각이 듭니다
제목과 글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권초부터 지금까지 폭력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번 되짚어 보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제목입니다
요즘 커뮤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같네요
대통령은 단군이래 최고의 대통령으로 잘하고 있는데 왜그럴까요? 대통령으로 인정이나 하는걸까요? 정권초 장관비난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총리비아냥이 일상이고 이젠 대통령도 까네요
이재명의 인생은 쉬운때가 없네요
또다른 민주주의 시험대가 오나 생각이 듭니다
제목과 글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권초부터 지금까지 폭력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번 되짚어 보고 싶네요
이낙연도 그럭저럭 행정은 잘했죠.. 검찰이용해 세력질해서 인기가 식은거지…
지금정부랑 뭐가 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