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요구…미군주둔 강조(종합2보) | 연합뉴스
"日 95%, 中 90%, 韓 35% 호르무즈 통해 원유 수입…우리는 1% 미만"
미군주둔 거론하며 "우리와 함께 참여하길 강력 권고…열의의 수준 중요"
"모즈타바 생사 모르겠다"…"이란전 끝나면 유가 빠르게 내려갈 것"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특정 국가를 거론하지 않은 채 "우리는 끔찍한 외부 위협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해줬지만, 그들은 그리 열의가 없었다"며 "그 열의의 수준은 나에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나라에는 4만5천명의 훌륭한 (미군) 병사들이 주둔하며 그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일미군(약 5만명)을 가리킨 것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에 대해서도 4만명 이상(실제로는 약 2만8천500명)이라고 언급해왔다.
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 파견 압박…"우리가 40년 보호해줬는데"(종합) | 뉴스1
트럼프 대통령은 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했으며 마크롱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도움을 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영국에 대해선 "불만이 많았는데, 아마 영국도 개입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일본·중국·영국·프랑스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파견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한 바 있다.
아울러 미군의 군사 작전이 지난 며칠 동안 "전력을 다해" 계속됐다며 "오늘은 미사일·드론 제조 시설 3곳을 공격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이 이란에 7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공격했다며 "대부분이 상업·군사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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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아무도 그가 100% 건강하다고 말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그가 죽었는지 아닌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로 발표됐지만 아직 아무도 그를 본 사람이 없다는 점은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자기들 이익 때문에 들어온거면서...우리가 원하는 종전선언도 안해주면서...
저런식으로 몰아댄다면 결국은 파병을 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서 종전선언과 파병에 대한 대가 같은 딜이 필요하지 않을지...외교에 어두운 사람의 생각이긴 합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최대한 방어하시다가 안되면 결단내리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거 원 서러워서...
빨리 전작권환수하고 종전선언하고 미군기지 반환해 달라고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