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5일 경찰 수사권 견제 수단으로 '전건 송치'(경찰이 수사한 모든 사건을 결론과 무관하게 검찰에 송치) 제도 부활을 검토해 보겠다는 뜻을 표했다.
기사보면 25년9월기사입니다
전건송치 보완수사권등으로 대검중수부의 부활시도하고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아니지요.
정성호가 무슨 권한,무슨힘이있다고 저런 소릴 하고다니겠습니까
이재명의 강력한 의지겠죠
이재명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정성호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저런 한심한 소리나 하라고 민주당 찍은게 아닙니다.
이재명의 검찰개혁은 이승만의 친일파 기용과 궤를 달리하지않습니다.
“ 지금 국회의 친일파 처리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선동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로 민심을 이산시킬 때가 아니다 . 이렇게 하는 것으로는 문제 처리가 안 되고 나라에 손해가 될 뿐이다 .”
-1948 년 9 월 3 일 < 친일파 처단에 대하여 >
“ 법으로써 죄를 벌함은 범죄자에게 보복을 가하는 것보다는 범죄자를 선도하여 개과천선의 기회를 주려는데 목적이 있다 ”
-1948 년 9 월 24 일 < 반민족행위자 처단에 대하여 >




정녕 이게 이재명의 뜻이라고 빋아들이기는 거리가 좀 있네요. 뭔 말같은 소리를 해야 말이죠.
이리되면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죠.
일부 언론이 보도한 나쁜 검사들만 있는 건 아니라는 언급 역시 왜곡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