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주 상원의원이 올린 글에 지난 1달간 유가상승 그래프가 나옵니다.
미국에서 석유가 난다고, 그래서 호르무츠해협이 막혀도 미국은 걱정 없다고 누군가 그랬던 것 같은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네요.
동맹은 필요없다면서 온갖 갑질을 다하던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푸는 데 동맹이 도와달라고 난리인 이유를 알겠습니다.
뉴스를 보니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고, 트럼프에 머뭇거리던 민주당은 이제 공세를 시작하네요. 분위기가 탄핵으로 몰고 갈 모양입니다.
https://twitter.com/SenGaryPeters/status/2033541606574272525
세상은 생각보다 많이 불안정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 상황서도 미국 주식은 우리에 비해 굉장히 안정적이네요. 국민들 자산 비중이 적절히 균형잡히는게 확실히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갤런당 $5.39 였던가 ??? 세상에나...
트럼프에게 쌍욕을 하면서 넣었습니다.
시민 인터뷰를 봤는데 갤런 당 5달러
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관세로 인한 소비물가 상승, 고금리
그리고 이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까지 삼중고에 시달리게 생겼
다고 시민들이 아우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