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트레이너들이 만든 '도심 지도'…배달 로봇 길잡이 된다
위 뉴스를 본 저의 글)
10년전에도 말이 많았는데유
그때는 고작 AR이 신기할때라, 나라별 포켓스탑 데이터 수집할때부터
‘이건 미래에 이 유적지나 랜드마크 실제 위치와 사진들을 가지고 뭔가를 만들어낼 것 같다’
‘안경같은걸 쓰면 이미지로 덮어 어떤 서비스를 할 것 같다’ 등의 얘길 나누곤 했었는디유
https://wayfarer.nianticlabs.com/new/
라는 사이트에서는 ‘Niantic 게임의 Wayspot에 기여하기’가 있쥬
대표적으로
- Pokémon GO에서 새로운 Wayspot을 제안하거나 기존 Wayspot의 내용 수정을 제안해 주세요!
라는 코너가 있어염.
초반에는 어떤 대상의 정면, 주변환경 사진만 요구하다가
블랜딩 기능을 핑계로 3차원 이미지가 필요했는지, 게임속 퀘스트 형식으로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요구하더라고요.
아마 이 게임을 아는 사람도 잘 모를겁니당
이게 나이언틱의 각종 게임들에만 사용되면 모르겠는데유
이제는 나라별 스팟데이터를 거의 모두 확보했으니.. 이걸로 AI기반한 어떤 데이터 학습용도로 사용할건가보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