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유소년 선수들에게
“공정” 이라는 가치를 가르쳐줘도 모자랄판에
어른들이 이러는건 이해가 안되군요.
주말 소년체전 예선에서 심판의 수준낮은 판정에
아이들의 노력과 성과가 좀 더 존중 받지 못하는 상황을
어른들이 많이 반성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엔 클럽과 학부모들이 애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있었네요
어느 클럽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런 상황을 모르고 봤을땐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사실을 알고나니 참 실망스럽네요.
어린 유소년 선수들에게
“공정” 이라는 가치를 가르쳐줘도 모자랄판에
어른들이 이러는건 이해가 안되군요.
주말 소년체전 예선에서 심판의 수준낮은 판정에
아이들의 노력과 성과가 좀 더 존중 받지 못하는 상황을
어른들이 많이 반성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엔 클럽과 학부모들이 애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있었네요
어느 클럽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런 상황을 모르고 봤을땐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사실을 알고나니 참 실망스럽네요.
대입도 그렇고.. 저런 대회도 그렇고.. 교육에서 그냥 순수하게.. 그 시점의 능력만 봐야 할 때는 능력만 봐야죠.
시스템도 없어, 마인드도 후져, 동호인도 저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