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이 초대했으면 방송 나가면 되는거고, 안나가겠다고 고사했으면 안나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성후보 가산점 이야기하고 마치 추미애의원이 피하는것 처럼 글 올리는게 웃기지 않아요? 본인들 문자로 나누면 되는건데..
아라한장풍대작전
IP 117.♡.20.149
03-17
2026-03-17 07: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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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따는소년님 어준이 방송이 편파적이란건 여의도 지나다니는 개도 알아요
별따는소년
IP 116.♡.84.140
03-17
2026-03-17 08: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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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장풍대작전님
여의도 지나가는 개가 어떻게 알죠???
rexmarina
IP 71.♡.158.201
03-17
2026-03-17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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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장풍대작전님 김어준 씨 방송이 편파적이라는 것은 본인 스스로 인정한 말이니 그 부분에는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다만 제대로 비판하시려면 그 철학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 “태도와 관점은 편파적일 수 있지만, 근거를 찾아가는 과정과 팩트는 공정해야 한다.” 이것이 김어준 씨가 오랫동안 일관되게 유지해온 언론관입니다. 편파적 태도와 불공정한 팩트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편파적이라는 것이 곧 나쁜 것은 아닙니다. 길거리에서 약자가 이유 없이 구타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는 것이 과연 올바른 태도일까요. 때로는 편파적인 것이 정직한 것입니다.
겸공에 나가게 해달라가 아니라. 토론 자꾸 피하시는 추미애 의원에게 어디든 토론 할테니, 최소 예비경선 토론 2번은 하자는 글로 보이는데요.?? 겸공이든 어디든, 장소는 문제가 아니고, 추 의원님이 그곳이 좋으면, 안나간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나갈 의향이 있다. 이런 말씀 하시는 것 아닌가요? 해석을 이상하게 호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별따는소년
IP 116.♡.84.140
03-16
2026-03-16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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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씀으로 보여지는데.. 그러면 그 이야기만 하면 되는데
당신은 겸공이랑 친하잖아 당신은 여성가산점을 받아서 유리하잖아
이렇게 이야기하니깐 짜치게 보이는거죠
권해효
IP 211.♡.205.105
03-17
2026-03-17 00:10:00
·
@사자와같이님 토론 상대가 하기 싫다는데 비꼬면서 저따위로 남기면 하겠어요? 게다가 본인이급하니 겸공나가겠다는것도 짜치구요. 애시당초에 어떻게든 2번해달라고하던지 저건 무슨 무례입니까.
@별따는소년님 저런 제안이 곁들인 이유는 먼저 겸공에서 경기도지사 다섯 분을 모시기로 했다. 수요일에 모실 것 같다고 김어준 대표가 먼저 말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더 먼저 나온 말 같습니다. 그 맥락의 연속선상으로 하는 말 같은데, 제 말이 틀렸을까요? 별따는소년님.
권해효
IP 211.♡.205.105
03-17
2026-03-17 0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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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같이님 네 먼저 초대했죠 근데 본인이 안간다고한건데 급하니 간다고하네요. 최소한 자존심이라도 남았으면 좋겠지만 정치인이니 그딴거 잠시접고기웃대고 싶은거 같은데 그러니까 짜치는거죠.
"당내 경선에서 여성후보에게는 가산점을 주고 당규로 정한 사유가 있을 때는 적용하지 않는다"로 되어있어요 여성뿐 아니라 청년,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정치적 약자 및 특정 계층에게 경선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공천룰 개정은 중앙위원회 투표를 통해 지방선거 공천룰을 의결했네요
민주당 당헌 제99조엔 경선에 참여한 여성 후보자는 ‘25% 가산점’을 받는데, 현직 국회의원의 경우 ‘10% 가산점’이지요. 그래서 추미애의원이 10%된거예요
이미 다 결정된 룰인데...그 룰을 알고 출마하고서는...
경기지사 후보에, 청년이 나왔으면 장애인이 나왔으면....
그래도 공천룰 이야기 했을까요???
warugen
IP 220.♡.59.171
03-17
2026-03-17 0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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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따는소년님 그래서 당헌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이건 장애인 후보건 다선의원이라면 가산점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가산점이 왜 생겼는지를 보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정치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가산점이 만들어진것이니까요
@warugen님 룰이 잘못되었다면서 경기는 왜 들어와요? 이번엔 그냥 집에 가셔야지요. ^^
rexmarina
IP 71.♡.158.201
03-17
2026-03-17 12: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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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gen님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하시는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지금 이 시점에 그 논의를 꺼내는 건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모든 경선 후보는 공고된 '룰'을 숙지하고 그 조건에 동의해서 출마한 것입니다. 축구 경기가 시작됐는데 골대 크기가 마음에 안 든다고 경기 중에 항의하는 꼴이죠. 특정 후보가 특혜를 받은 게 아니라, 정해진 시스템 안에서 경쟁 중인 사안을 마치 부정당한 것처럼 몰아가는 건 민주적 절차에 대한 모독이자 자기부정일 뿐입니다.
warugen
IP 220.♡.59.171
03-17
2026-03-17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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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marina님 여성가산점을 의무적으로 받는게 아니라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서울시장 출마선언한 전현희 의원의 인터뷰를 보면 본인은 여성 가산점을 거부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3선인 전현희 의원도 거부하는데 6선에 장관직 그리고 당대표까지 했었던 사람이 여조1위인 상황에서 여성가산점을 받는 모양새가 개인적으로는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추의원이 유리한 겸공에서라도 토론하자는 거자나요
솔직히 민주당대표,장관,5선국회의원인데 여성가산점
10프로는 진짜 뭔가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박용진 전의원에게 조언했다죠. 후보자토론할 때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본인도 선 넘었다가 다시 되돌아올려고 했을때 너무 힘들었다고.
겸공이 편파적이라는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부각하는 메세지예요
이 분 정말 짜치네요
겸공에서 경기도 지사 다 초대하겠다고 선언했는데 한준호만 안나가요? 이래놓고 무슨 짜치니 어쩌니 하세요. 겸공에서 경기도지사 모시지 말라고 하세요 그럼
그러면 한준호 안나갈테니
겸공이 초대했으면 방송 나가면 되는거고, 안나가겠다고 고사했으면 안나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성후보 가산점 이야기하고 마치 추미애의원이 피하는것 처럼 글 올리는게 웃기지 않아요? 본인들 문자로 나누면 되는건데..
여의도 지나가는 개가 어떻게 알죠???
“태도와 관점은 편파적일 수 있지만, 근거를 찾아가는 과정과 팩트는 공정해야 한다.”
이것이 김어준 씨가 오랫동안 일관되게 유지해온 언론관입니다. 편파적 태도와 불공정한 팩트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편파적이라는 것이 곧 나쁜 것은 아닙니다. 길거리에서 약자가 이유 없이 구타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는 것이 과연 올바른 태도일까요. 때로는 편파적인 것이 정직한 것입니다.
걍 리버스 조선일보 진보판 조선일보일뿤입니다
토론 자꾸 피하시는 추미애 의원에게 어디든 토론 할테니,
최소 예비경선 토론 2번은 하자는 글로 보이는데요.??
겸공이든 어디든, 장소는 문제가 아니고, 추 의원님이 그곳이 좋으면, 안나간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나갈 의향이 있다. 이런 말씀 하시는 것 아닌가요?
해석을 이상하게 호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이야기만 하면 되는데
당신은 겸공이랑 친하잖아
당신은 여성가산점을 받아서 유리하잖아
이렇게 이야기하니깐 짜치게 보이는거죠
이미 고사했던 뉴스공장 출연 제의도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ㅋㅋ
본인이 이재명이라고 착각하나 봅니다.ㅋ
당에서 정한 룰이 있는데 SNS로 뭐하는 짓인지.
먼저 겸공에서 경기도지사 다섯 분을 모시기로 했다.
수요일에 모실 것 같다고 김어준 대표가 먼저 말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더 먼저 나온 말 같습니다. 그 맥락의 연속선상으로 하는 말 같은데,
제 말이 틀렸을까요? 별따는소년님.
권해효님 한준호 의원님이 하고 싶은 말은 저 녹색 부분 아닌가요?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지요? 그냥 자기 체면 다 내려 놓고, 제대로 토론하고 싶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성가산점 규정은 지난 2000년 초에 도입됐고, 열린우리당, 민주당으로 이어져 내려온 규정입니다. 국민의 힘은 20%를 줍니다.
민주당 당헌,당규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뭐가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죠???
여성가산점은 민주당내에서의 경선룰이고
국회의원은 국민의 투표를 받아서 당선된거죠^^
여성가산점 때문에 국회의원이 된게 아니랍니다
6선에 장관까지 한 의원이 새로운 여성 정치인인지는 모르겠네요
당헌당규에 있다면 따르겠지만 이건 고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당내 경선에서 여성후보에게는 가산점을 주고 당규로 정한 사유가 있을 때는 적용하지 않는다"로 되어있어요 여성뿐 아니라 청년,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정치적 약자 및 특정 계층에게 경선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공천룰 개정은 중앙위원회 투표를 통해 지방선거 공천룰을 의결했네요
민주당 당헌 제99조엔 경선에 참여한 여성 후보자는 ‘25% 가산점’을 받는데, 현직 국회의원의 경우 ‘10% 가산점’이지요. 그래서 추미애의원이 10%된거예요
이미 다 결정된 룰인데...그 룰을 알고 출마하고서는...
경기지사 후보에, 청년이 나왔으면 장애인이 나왔으면....
그래도 공천룰 이야기 했을까요???
청년이건 장애인 후보건 다선의원이라면 가산점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가산점이 왜 생겼는지를 보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정치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가산점이 만들어진것이니까요
가산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어요
필요하면 당헌의 개정도 해야지요
제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이미 당헌이 존재하고,
경선시행세칙도 다 확정되었는데,
그 기준에 맞춰 후보 등록한 사람이
이제와서
마치 불공평한 경선이거나
추미애의원이 특혜를 받았거나
특정 유튜브 채널이 추미애 의원을 밀어주거나하는
어조로 어그로를 끄는게
너무 짜쳐보인다는 거죠
이번에 서울시장 출마선언한 전현희 의원의 인터뷰를 보면 본인은 여성 가산점을 거부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3선인 전현희 의원도 거부하는데 6선에 장관직 그리고 당대표까지 했었던 사람이 여조1위인 상황에서 여성가산점을 받는 모양새가 개인적으로는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https://v.daum.net/v/0W07agGh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