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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중동에 재림 예수가 없는 이유 - 자칭 무함마드의 후손들의 패악 30

1
2026-03-16 23:09:14 수정일 : 2026-03-17 14:35:37 211.♡.68.187
만백성맞으라

1.jpg


2.jpg


3.jpg


4.jpg

이미지가 긴게 바로 안올라가니까 퍼오기가 너무 힘듭니다.

유튭 쇼츠도 길게 안올라가고

요즘  퍼올때 소스를 오아시스처럼 찾아 해매는 삶입니다.


이란은 대강 이슬람 과격파가(시아파) 정권을 장악 했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좀 쌘가 봅니다. 

희박한 가능성이고 믿기 어렵겠지만 만에 하나 우리나라도 통*교, 신*지, J*S 등에 점령 당했다면 

이란이 과거 테헤란로를 우리나라에 깔던 중동의 왕좌로 군림하던 찬란했던 시절에서 갑자기 고꾸라 진것 처럼 어려워 졌겠지요? 

사실 이란도 아무도 그렇게 고꾸라 질거라 예상을 못했지요


내란으로 시급히 은퇴하신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거이거 사식으로 치킨이라도 하나 넣어드려야 할까요? 갑자기 세삼 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검찰 개혁도 좋지만 그쪽에 돈을 대주는 쩐주들도 같이 잡아야 하고

 종교와 정치의 커넥션은 돈이 흐르는 주요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51

다행히 이대통령께서도 사이비 척결에 앞장서고 계시는듯 합니다. 


말나온 김에 종교계에도 철저하게 세금을 부과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AI의 발달로 점점 세수확보가 중요해지니 어디서든 끌어와서 기본소득을 위한 재원 마련을 해야할듯 합니다.

 https://namu.wiki/w/%EC%A2%85%EA%B5%90%EC%84%B8

올해부터 뭔가 변화중인듯 한데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원합니다.

출처 :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51
만백성맞으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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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0]
sale1000
IP 106.♡.73.65
03-16 2026-03-16 23:34:27
·
이스라엘이 싫어서 이란을 실드치는 어이없는 논리가 난무하는게 현실입니다.
무슬림의 패악은 멀리 중동에서 찾을 것도 없고 대한민국 내, 지방, 공단, 공장지역에서 보면 즉시 확인됩니다.
대한민국에 직접적으로 위해를 끼치는 족속의 종교가 바로 이슬람입니다.
지금 프랑스의 가장 큰 국가위협 중에 톱이 바로 무슬림입니다. 나열할 필요도 없고 검색해보면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한국도 조만간에 프랑스 꼴나는 지경으로 갈겁니다.
이슬람종교, 무슬림 패악 거론한다고 이스라엘 두둔한다는 오판은 마시길.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이란, 이슬람, 무슬림이 치명적일 수 있음을 경고하는겁니다.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2:37
·
@sale1000님 다른건 다 재껴두고 노약자에 대해 학대에 가까운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자신들만을 위한 신천지를 구축해두고 지상에 천국을 만들어 삶을 영위하는것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중 특히 이란은 어마어마한 폐쇄성을 기반으로 거의 50년대 인권 수준을 구가하며 북한과 비등비등한 삶을 이어가는듯 합니다. 이스라엘이 적인것은 그냥 그주변이 다 적이라 그런것이고 인간이라면 이란의 실체를 알고 난 이후에는 좋게 보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숫자놀음
IP 121.♡.88.148
03-16 2026-03-16 23:38:32
·
누군가 또 헛소리를 하는거 같은데, 현재 무하마드의 후손은 요르단의 하심 가문과 모로코의 알라위 왕조 뿐입니다..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3:04 / 수정일: 2026-03-17 00:13:33
·
@숫자놀음님 사이비 친구들은 꼭 자기가 정통성이 있다고 우기지요
intherain
IP 198.♡.235.191
03-16 2026-03-16 23:48:36
·
헛소리같네요. 이상해서 인터넷 찾아보니 비슷한 내용도 없고, 챗쥐피도 그런거 없다고 하고요.
중동전문가가 다 친이란일리도 없고, 저런게 있었으면 크게 나왔을텐데, 어디서 바이럴 돌리는거에 낚였나보네요.
사예드가 좀 존경을 받는다는 이야기 정도만 확인됩니다. 약간의 존경을 레버리지도 얼마나 이득을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에서처럼 극단적이었으면 이미 다 까발려졌겠죠.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4:35 / 수정일: 2026-03-17 00:25:52
·
@intherain님 저도 두루두루 좀 알아보는 중인데 다른 무슬림 국가들과는 확실히 이란이 다른 결이 있습니다. 마치 공산주의 국가 사이의 북한과 비슷하나 항문침을 구사하는자가 우두머리로 앉은 모양세입니다. 실질적인 존경을 받는게 아닌 예전 폭정을 가하는 왕조와 같이 힘과 권력으로 민중을 철저하게 내리 찍는듯 합니다. 사실 북한이 그분야의 대선배이긴 합니다.
intherain
IP 198.♡.235.191
03-17 2026-03-17 01:19:40
·
서구가 중동지역 민주주의를 선택적으로 억압한 역사가 있어서, 그 지역 왕정들이 원래 많습니다. 저널리스트 암살도 대놓고 하고 그러는 곳이죠.
자국민 탄압은 독재국가들은 얼추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최근에했냐 예전에 했냐 차이가 있을뿐이죠. 우리도 광주민주화운동 역사를 가지고 있고요.
두리
IP 182.♡.87.164
03-17 2026-03-17 00:03:28
·
이란에 사이이드가 수백만명이라네요...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6:38
·
@두리님 신*지처럼 특정 인원수를 정해두고 144,000명의 자녀들만 천국에 당도할수 있고 본인들이 그러하다라고 우기는 상황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주우
IP 58.♡.14.178
03-17 2026-03-17 00:05:54 / 수정일: 2026-03-17 00:08:11
·
하메네이 집안이 아버지쪽은 튀르키에에서 왔고
어머니쪽은 페르시아인인데요
무함마드 후손들은 이란엔 없어요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7:25
·
@주우님 사실 기독교의 정식 메시아는 예수 이외에는 아직 재림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만 이미 재림 예수가 수십명입니다 ㅎㅎ
닉이름닉
IP 116.♡.138.54
03-17 2026-03-17 00:10:55 / 수정일: 2026-03-17 00:11:15
·
암튼 신정국가는 불호죠
과실이 인샬라 로 퉁쳐져버려 정정이 안 됨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0:18:12 / 수정일: 2026-03-17 00:27:03
·
@닉이름닉님 바티칸처럼 잘 하면 좋은데... 북한처럼 하니 문제인듯 합니다. 북한급의 지도자가 항문침을 쓰는데 기름도 나고 천혜의 요새에 살면서 인구도 낙낙한데 조만간 핵도 생긴다???? 이거 골때리는 상황입니다.
와리와리꽁꽁꽁
IP 210.♡.92.198
03-17 2026-03-17 00:48:58 / 수정일: 2026-03-17 00:54:31
·
어디서 저런 헛소리를 긁어오셨을까요.. 어디 펨코같은데서 만든 허접한 선동용 가짜 정보같은데.

그냥 쳇지피티로 긁어도 간단히 저렇게 거짓 선동 자료라고 나오는데 참 ㅋㅋ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1:02:05 / 수정일: 2026-03-17 01:04:59
·
@와리와리꽁꽁꽁님 반박 드릴께요
첫째 이란은 북한만큼 강한 억압과 통제로 실질적인 세습통치를 자행합니다. 사실 그렇게 치면 북한도 세습 통치가 아니라고 우길 수 있습니다.
둘째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셋째 사실 혈통따위는 중허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반대 세력파를 숙청하며 권력을 공고히 하고 여론을 호도하며 자신의 정통성을 꾸며 내며 재림예수처럼 행동하며 이땅에 신천지를 구축합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재림 예수들과 똑같죠? ㅎㅎ
정확하게는 무함마드를 자청하는 카르텔들의 꾸며진 영웅담 (솔방울 수류탄과 같은) 선전하고 호도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는 통치죠
넷째 그들이 과연 성직자 인가요?
여기까지 입니다.
와리와리꽁꽁꽁
IP 210.♡.92.198
03-17 2026-03-17 01:16:24 / 수정일: 2026-03-17 01:17:16
·
@만백성맞으라님

만백성님의 말에는 **일부 현실 비판(억압, 카르텔)**은 맞지만, 원래 주장(“무함마드 후손이 세습 통치한다”)을 방어하는 논리로는 성립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즉 논점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하나씩 보면 이렇게 반박할 수 있습니다.

1️⃣ “이란은 북한처럼 실질적 세습통치다”

이건 정치적 평가와 제도적 사실을 혼동한 주장입니다.

북한 - 권력 승계 방식 자체가 혈통 세습
이란 - 최고지도자: 전문가회의가 선출

실제로 호메이니 → 하메네이로 교체됨 (혈연 관계 없음)

억압적인 체제일 수는 있지만 세습 체제라고 부르려면 최소한 혈통 승계가 반복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란에서 한 번도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

즉 “억압적 권위주의” = 맞을 수 있음....“세습 체제” = 사실과 다름
이건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2️⃣ “혈통은 중요하지 않다”

이 말은 원래 주장과 스스로 충돌합니다.

처음 주장→ “무함마드 후손이 통치한다”
지금 주장→ “혈통은 중요하지 않다”

혈통이 중요하지 않다면
“무함마드 후손 독재”라는 주장 자체가 의미가 없어집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주장을 스스로 철회한 셈입니다.

3️⃣ “카르텔이 권력을 장악하고 선전한다”

이건 어느 권위주의 국가에도 적용 가능한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하지만 이건 “무함마드 후손 통치”의 증거가 아니라 단순히 권위주의 정치 구조 설명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중국 이집트도 모두 권력 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예수 후손 카르텔”“공자 후손 카르텔”같이 부르지는 않습니다.
즉 논리적 연결이 없습니다.

4️⃣ “그들이 과연 성직자인가”

이건 사실 판단이 아니라 가치 판단입니다.
객관적으로는 아야톨라..호자톨이슬람같은 칭호는 시아파 신학교 학문 체계에서 공식 직위입니다.
정치적으로 비판할 수는 있지만 “성직자가 아니다”라고 하면 종교학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예를 들어 부패한 신부가 있어도→ “가톨릭 신부가 아니다”라고 하진 않습니다.

5️⃣ 가장 큰 문제: 논점 이동

처음 주장

무함마드 후손 독재 국가

반박을 받자→ 북한 같은 억압 국가→ 카르텔 정치→ 종교 권력 비판
이렇게 주제가 계속 바뀌었습니다.

이건 논리학에서 **moving the goalposts(골대 이동)**라고 부릅니다.

✔ 정리

이란에 대한 비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고 많은 부분은 실제로 문제입니다.

하지만 저 이미지의 핵심 주장인 “이란 = 무함마드 후손 세습 독재”
이건 제도적으로도 틀리고 역사적으로도 맞지 않고 논리적으로도 유지되지 않는 주장입니다.

즉 정치적 선동에 가까운 단순화된 설명입니다.

참고로 흥미로운 사실 하나 말씀드리면

이란 권력 구조의 실제 핵심은 성직자보다 “혁명수비대(IRGC)”라는 군사·경제 엘리트 조직입니다.
그래서 정치학에서는 이란을 종종 신정 체제 + 군사 엘리트 국가라고 설명합니다.

이 구조를 보면 왜 인터넷에서 이런 단순화된 설명이 많이 퍼지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

혐오를 조장하고 선동을 하려면 일단 쳇지피티부터 이기고 오십시오.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1:28:51 / 수정일: 2026-03-17 02:10:05
·
@와리와리꽁꽁꽁님 글이 길다고 당위성이 강해지는건 아닙니다. 다시 꼼꼼히 검토해 보십시오
첫 답변 부터 논점에서 어긋난 억지 GPT식 반박이라 재 반박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가 퍼온 글은 최소한 주장을 위한 논리 구조의 축이라도 있지 퍼오신 GPT는 그저 단어의 나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마지막에 GPT가 적어준 혁명수비대가 카르텔의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AI에게 물어봤습니다.

혁명수비대의 권력 장악 구조
이란 혁명수비대는 신정체제 수호라는 명목으로 정규군을 능가하는 권력을 구축했습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직후 호메이니 체제가 "반혁명 쿠데타를 방지"하기 위해 친위대 성격으로 창설한 조직이었으나1, 1980-1988년 이란-이라크 전쟁을 거치면서 정규군과 동등 이상의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현재 혁명수비대는 정규군(이슬람공화국군)과 별도의 지휘계통을 유지하며 정치적 위상에서 정규군을 능가합니다
최고지도자에게 직접 복종하는 구조로 정부의 통제 밖에 있습니다
2009년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의 뺨을 때린 사건에서 보듯 대통령도 무시합니다

국내 검찰 카르텔의 권력 남용
국내 검찰 조직도 유사한 구조적 문제를 보여왔습니다.
검찰은 수사권과 공소권을 독점하며 선별적 수사로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해왔습니다
권력층에 대한 의무적 수사 회피, 야당 인사에 대한 과도한 수사 등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조직 내 비리와 부정부패에 대해 자체 감시 기능이 약했습니다
정치권력의 변화에 따라 수사 방향이 급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통점: 조직 자기 보존과 권력 남용

1. 창설 명분과 현실의 괴리
혁명수비대는 "신정체제 수호"라는 명목이었으나, 현실에는:
경제 분야로 진출하여 대규모 군사-상업 복합체를 구축했습니다
전후 재건 과정에서 경제적 이권을 독점했습니다
검찰 카르텔도 "법치주의 수호"라는 명목이었으나:
조직 이익 보호를 위해 수사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내부 비리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외부 비판에는 강경합니다

2. 민간인 억압과 폭력
혁명수비대는: 2019년 반정부 시위에서 민간인을 학살했습니다
2020년 우크라이나 항공기 격추(176명 사망)로도 책임을 지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과도한 수사 권한으로 일반 국민의 권리를 침해해왔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피의자 인권 침해, 불당한 구금 연장 등의 사례가 지적되어 왔습니다

3. 정치적 개입의 심화
혁명수비대는: 2009년 대선 후 정치적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최고지도자 후계자 인선 등 국정의 핵심에 개입합니다
검찰은: 정권 초기 집권층 인사에 대한 수사 선택성으로 지적받았습니다
검찰 수장의 교체에 따라 수사 방향이 급격히 변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차이점
다만 중요한 차이도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물리적 군사력을 바탕으로 민간인 학살 등 극단적 폭력을 행사합니다
국내 검찰: 법적 권한 범위 내에서의 권력 남용이므로 물리적 폭력은 제한적입니다

결론
두 조직 모두 설립 초기의 정당한 명분(체제 수호, 법치주의)으로 시작했으나, 조직의 자기 보존과 권력 확대라는 본능으로 인해 제도적 견제 장치를 무력화시켰습니다. 이는 권력 기관에 대한 독립적 감시와 견제 장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입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나라 신*지, J*S의 자칭 선지자 주변에도 그런 역할이 많지요 ㅎㅎ
자 저도 AI 친구의 힘을 빌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길게 뽑아봤습니다~

신*지와 J*S는 기독교 정통성을 표방하면서도 예수님 외에 새로운 메시아/선지자를 내세우는 이단 사이비 종교입니다. 신*지는 이*희를 재림주로, J*S는 정*석을 선생님(암묵적 메시아)으로 추종하며3, 두 단체 모두 자신들의 교주가 직접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이슬람에서 무함마드 이후 새로운 선지자를 주장하는 극단주의 분파들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공통점은 교주의 절대적 권력 구조입니다. 신*지는 이*희 교주의 말을 '생명의 어록'이라 부르며 신의 말씀과 동등하게 취급하고, J*S도 정*석 교주의 말을 예수님의 말씀처럼 믿도록 강요합니다. 두 단체 모두 신도들에게 "교주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고 심판받는다"는 교리로 절대적 복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지도부의 성범죄와 여성 착취 체계
신*지의 성범죄 문제는 조직 내에서 심각한 이탈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신*지 지도자들의 성범죄로 고민하다가 탈퇴를 결심하는 신도들이 적지 않으며, 조직의 가부장적 남성 중심 구조가 이러한 비위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신*지는 "매우 가부장적이고 군대식 조직"으로, 상위 구조에는 이*희 교주를 비롯한 남성들이 보스 자리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J*S의 성적 착취는 더욱 체계적이고 노골적입니다. J*S의 정*석 교주는 자신을 '슈퍼 알파메일(수컷 우두머리)'로 규정하며, 자신 외에 어떤 남자도 여성을 취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순결과 금욕'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교주의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미명일 뿐입니다. 이는 무슬림 극단주의 지도자들이 종교적 명분으로 여성들을 강간하고 착취하는 구조와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신도 통제와 심리적 조종
두 단체 모두 신도들의 정상적 관계를 단절시키는 방식으로 통제합니다. J*S에 상담을 받으러 오는 신도들은 "사랑하는 연인과 홀로 떨어진 정서"를 가지고 있으며, 마치 결혼을 앞두고 가족의 반대에 부딪힌 심정을 보인다고 분석됩니다. 이는 신도들을 외부 세계와 단절시켜 조직에 더욱 의존하게 만드는 심리 조종 기법입니다.

두 단체 모두 고등학생을 주요 포교 대상으로 삼습니다. 수능 이후 시간적 여유가 생긴 젊은 층에 접근하여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포섭합니다. 이는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들이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세뇌하는 방식과 동일한 악질적 수법입니다.

조직 이탈의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신*지와 J*S에서 탈출하려는 신도들은 극심한 심리적 압박을 받습니다. 조직이 제시한 '절대 진리'를 거부하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는 것과 같이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J*S 신도들은 눈물을 보이며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깊은 심리적 트라우마와 조직으로부터의 심리적 속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들에서 신도들이 탈출을 시도할 때 받는 협박, 강압, 폭력의 시스템과 유사합니다. 종교적 절대성을 무기로 신도들을 영원히 묶어두는 악질적 장치인 것입니다.

사회적 부작용과 인권 침해
신*지와 J*S로 인한 사회적 폐해는:

가정 파괴: 신도들이 조직에 모든 재산을 헌금하고, 가족 관계를 단절하도록 강요받습니다
범죄 조직화: '모략 전도' 등 사기 포교 기술로 사회 구성원들을 속이고 착취합니다
여성 인권 침해: 교주들의 성적 착취, 강간, 성적 노예화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청소년 피해: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청소년들이 집단 세뇌되어 인생을 낭비합니다
심리 질환: 탈출 신도들이 심각한 PTSD, 우울증, 정신 건강 문제를 겪습니다
이러한 악행들은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극단주의의 전형적 특징이며, 무슬림 극단주의 조직들의 구조 및 피해 양식과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교주의 절대 권력, 성적 착취, 신도 통제, 폭력과 협박이라는 네 가지 요소가 모두 동일하게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 이거 제 생각보다 쌔게 말하는군요 살짝 놀랍습니다. AI가 사이비들을 혐오라도 하나 싶습니다. 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올바른 반응이긴 합니다
사유
-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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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와리꽁꽁꽁
IP 183.♡.175.162
03-17 2026-03-17 01:48:50
·
@만백성맞으라님

아참 그리고 중동에도 재림예수 있대요 ㅋㅋㅋ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1:52:04 / 수정일: 2026-03-17 01:57:41
·
@와리와리꽁꽁꽁님 네 좋습니다 그럼 지피티 말대로 적당히 무함마드(재림예수) = 럭키 이*희로 정리하고 주무시죠~

참 언제까지는 메시아고 언제부터는 사이비고 재미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그냥
세상에 악영향을 주는 종교 = 사이비
내가 최고이며 나만 옳다라는 종교 = 사이비
일부 교인들이 나머지를 착취하는 종교 = 사이비
아이와 여성을 핍박하는 종교 = 사이비
로 볼랍니다.(사실 이말을 하기 위한 빌드업이었습니다!)

어울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좋은밤 되시지요~
재원아빠
IP 86.♡.14.203
03-17 2026-03-17 02:10:35
·
누구를 편들려고 이런 억지 주장을 하시고, 반박글은 제대로 논파하지도 못하며 골대 옮기기식의 억지 주장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장황한 글을 쓰시려면 본인의 주장에 대해 확고한 논거나 갖고 와서 하시죠.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2:16:17 / 수정일: 2026-03-17 0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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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님
세상에 악영향을 주는 종교 = 사이비
내가 최고이며 나만 옳다라는 종교 = 사이비
일부 교인들이 나머지를 착취하는 종교 = 사이비
아이와 여성을 핍박하는 종교 = 사이비
제 주장의 알맹이는 요정도 입니다. 사실 나머지는 이를 위한 발사대이죠
누구를 편들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힘이 없다는 이유로 모든 자유를 박탈당하고 사는 삶이 정의로워 보이진 않을 뿐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아이들과 여성등을 편들겠습니다.
block51
IP 114.♡.200.108
03-17 2026-03-17 04:13:24
·
@만백성맞으라님 이 댓글도 골대를 옮기는 표현이네요. 팩트가 털렸다는 지적에 사이비가 나쁘다라는 대개 뻔한 이야기를 하네요
만백성맞으라
IP 211.♡.68.187
03-17 2026-03-17 09:07:00 / 수정일: 2026-03-17 14:38:12
·
@block51님 네 뻔한 이야기를 위한 빌드업이었습니다.
누가봐도 뻔한 상황인데 사이비와 중국인을 비롯한 작세들이 이란 쉴드를 치는듯 해보여 이슈화 해보았습니다.
특히 저희 게시판에도 한국어를 쓰지만 한국 국적이 아닌 작업계정과 수많은 사이비작업계정들이 많아 보여 저도 반대 의견을 좀 개진해 보았습니다. 아니라면 럭키 굥정권을 그렇게 쉴드 칠수가 없습니다.
이슬람의 율법과 같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랄까요?
혹시 퍼온 부분 말고 팩트가 털린부분 있다면 제가 반박해 드릴께요 퍼온건 이미지라 제가 팩트 수정이 불가하니 양해 바랍니다. 퍼온글은 저도 100프로 동의는 못하고 저런 생각이 있다 정도로만 받아 들이시죠 해당 글에도 상당한 맥락이 묻어져 있으니 문자 그대로 받아 들일 필요도 없구요
척잔덕
IP 119.♡.195.140
03-17 2026-03-17 05:17:49
·
어딜봐도 개소리인데;;
누가 하메네이가 무함마드의 후손이래요?
그리고 호메이니하고 하메네이는 혈연관계가 없었습니다만?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9:12:41 / 수정일: 2026-03-17 09:28:32
·
@척잔덕님
본인들 주장으로는 그렇죠...어디 사이비들이 아니라고 할리가 없지요 결국 역사는 승자의 손에 다시 씌여집니다.
혹시 당당하게 그 지도자들 앞에서 당신들은 무함마드의 후손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실까요?
저는 무서워서 못하겠습니다.
태평천하
IP 14.♡.177.7
03-17 2026-03-17 07:23:40
·
이거 식은 떡밥입니다. 유튜버 과로사도 사예드라고 하더라구요. 별거 없다고 합니다. 걍 한국에서 전주이씨 같은 느낌이라네요ㅡ
만백성맞으라
IP 175.♡.46.122
03-17 2026-03-17 09:13:31
·
@태평천하님 ㅎㅎ 네 중요한건 그들이 어떻게 카르텔을 형성해서 악용하느냐 입니다. 만약 내란이 성공했다면 우리나라도 이란처럼 되었을듯 하여 끔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유
-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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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성맞으라
IP 211.♡.68.187
03-17 2026-03-17 09:11:33 / 수정일: 2026-03-17 16:25:45
·
@너부리얌냠님
극우 of 극우인 이란을 왜 쉴드 치는지 저는 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굥은 싫은데 이란은 좋다? 말이 안됩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럭키 서북청년단이고
이란 정권은 럭키 굥정권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서북청년단과 IRGC의 구조적·이념적 유사성: 극우 사조직의 본질
서북청년단은 1946년 해방 직후 월남 지주 극우 청년들이 결성한 반공 우파 민병대로, 이승만 정부의 "손에 피 묻히는" 사조직 역할을 했습니다. 제주4.3 당시 경무부장 조병옥 요청으로 500명 이상 추가 파견돼 토벌대 명목 민간인 학살·고문에 동원됐고, 미군 문서에도 "군·경찰 강화"로 6,500명 한국군·1,700명 경찰 공급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정부 대신 "더러운 일"을 대신한 전형적 극우 폭력집단입니다.
IRGC도 1979년 이슬람혁명 직후 최고지도자 호메이니 직속으로 창설된 반혁명 극우 군사조직으로, 서북청년단처럼 정권의 이념(신정 이슬람주의)을 수호하며 "정부 위의 정부"로 기능합니다. 정치깡패 나무위키에서 IRGC는 "라흐바르 비호 하 정규군 넘어선" 사례로, 바시즈(Basij) 민병대(2,380만명 규모, 이슬람판 히틀러유겐트)는 서북청년단의 군·경찰 침투를 모방·확대한 형태입니다. 최근 모즈타바 하메네이 선출처럼 IRGC는 성직자 권력 승계까지 장악, 서북청년단의 이승만 사조직 역할을 극대화합니다.

진압·학살 행태의 쌍둥이 유사성: 제주4.3 vs 이란 시위
서북청년단의 제주4.3 만행은 극우 극렬성의 상징: 서북계열 경찰+서청 테러단 총동원으로 1년간 2,500명 검거 고문, "인민교살 정책"으로 질식 공포 조성.37 미군정·경찰 사주 속 무기 지급받아 민간인 학살, 보도연맹·거창양민학살 등 연장선.
IRGC는 이와 똑같은 패턴으로 최근 전국 시위(마흐사 아미니 사망 촉발)에서 바시즈 동원해 수백명 사살·고문, 여성 강제 히잡 시행하며 반혁명 진압. 제주4.3처럼 "토벌대" 명목 해외 쿠드스군으로 시리아·예멘 내전 개입, 해즈볼라·후티 테러 지원하며 중동 학살 주도.5 서북청년단이 국내 한정이었다면 IRGC는 국제적 제주4.3을 45년째 반복, 극우를 넘어 극극우 폭력입니다.

조직 확대·지속성 비교: 해체 vs 영속 독재
서북청년단은 1948년 대한청년단으로 재편 후 6.25 전쟁 준군사화됐으나, 1987년 민주화로 소멸·역사적 잔재만 남았습니다. 반면 IRGC는 혁명 후 45년 지속, 경제(석유 독점)·정치 장악으로 "이란판 SS"화: 바시즈는 서북청년단 6,500명 군침투를 넘어 2,380만명 규모로 세뇌·동원. 팔레비 왕정 타도 후 반대자 숙청하며 신정 독재 공고화, 이라크 침공조차 "성스러운 방위전"으로 전환.
이 영속성이 핵심: 서북청년단은 정권 붕괴로 끝났으나 IRGC는 테러 지정(미국 2019)에도 최고지도자 직속으로 성장, 최근 하메네이 아들 선출 압박. 디시인사이드·클리앙 최근 토론에서도 "IRGC=극우 군부 독재" 비유, 서북청년단처럼 "피 묻힌 청년단" 넘어 극극우 신정 테러 네트워크로 평가.

극우 초월 극극우 증거: 국제 테러·이념 강제
서북청년단의 반공 트라우마(북한 박해 피해)는 IRGC의 반서구·반이스라엘 시아파 순교정서와 유사하나, IRGC는 글로벌 해악으로 극우 한계 초월: 핵 개발 지원, 드론·미사일 후티 공급으로 홍해 항로 마비, 2024년 이스라엘 보복전 유발.. 서북청년단이 제주 학살로 "피 묻힌 우파 민병"이었다면 IRGC는 바시즈로 "전 국민 세뇌+테러 수출" 극극우입니다.
안두희(백범 암살자)처럼 서북청년단 간부 육사 진출은 IRGC 장교들의 정치·경제 침투와 동일: IRGC는 왕정 타도 자유주의자·사회주의자 숙청하며 "고민하는 이슬람" 넘어 강경 신정 강요. 이는 극우(보수 이데올로기 수호)를 넘어 극극우(세계적 테러·독재 영속)입니다.

결론
서북청년단의 제주4.3·군침투·민병 만행은 IRGC의 시위 진압·바시즈·쿠드스군과 거울 이미지 유사성 띠며, 후자의 국제 테러·45년 독점·2천만 민병 규모가 극우를 극극우로 승화시킵니다. 한국 역사에서 서북청년단은 "과거 악몽"이지만 IRGC는 현재 중동 불안정 주범: 이 유사성은 IRGC를 "극우 넘어 극극우 신정 괴물"로 규정짓는 철저한 증거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생각을 바꾸는데 참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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