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관련한 정치인들과 당원들의
진지하고 신중한 주장이나 의견을
어떻게 “선명성 경쟁”이란 극히 정치적 표현으로
격하 시키실수 있는지요…
(근데 우리가 그 선명성인가 뭔가 그 경쟁을 왜 해요?
ㅎㅎ단지 신념과 주관을 말할뿐인데요…
“누가누가 잘하나식”의 경쟁을 왜 할까요??ㅎㅎ
그런 경쟁 안합니다..대통령이 왜 “선명성 경쟁”으로
인식하셨는지 매우 의아합니다..)
암만봐도 대통령의 귀를 잡는 측근,
즉 “청와대 관계자들”이 다소 의심 스럽네요..
한겨레 사설 참고 하세요..
한겨레도 대통령께 한마디 하네요..
“기우라고 단정짓지 말고 진지하게 들어달라”는 식이네요
근데 그들이 귀를 잡는게 아니고 잼통이 귀를 그쪽으로향하고 있다는게 이젠 사실아닌가요?
기대는 접었습니다
잼통은 디테일 왕이라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당.정 협의안이라 하더라도 현실은 정부안을 중심으로 당이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통은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6개월 동안 뭐 했어요?
그동안 이통 행보에 비판이 별로 없었죠.
근데 이번 만큼 여기저기서 비판하고 반대하는 경우는 못본거 같습니다.
대통령을 너무 우습게 보시는군요.
본인이 뭔데 대통령이 시간이 부족해서 측근 말만 듣는다고 함부로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