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실망할 것도 없다”…국민의힘 이탈하는 대구 민심
23분전
"대구는
항상 보수 정당이 흔들릴 때마다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준 곳 아닌가요.
더 이상 실망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식이면
대구까지 놓치려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대구 동구
신천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박진서(35)씨는
최근 국민의힘의
잇따른
'자중지란'에 이처럼 말했다.
그는
"'다 잡은
물고기'라는 것인지,
언제나
대구는
'공천 실험'의 대상인 것 같다.
누구를
내세워도 뽑아주니까
실험만 한다"고
목소리를
....
실제
국민의힘 일부 당원 사이에서도
분위기 변화가 느껴진다.
20년 넘게
국민의힘
당적을 유지해왔다는
한 당원은
"당이 이런 식이라면
민주당에서
김부겸을
후보로
낼 경우
고민해볼 수밖에 없다"며
"대구 안에서도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에서마저
생각이 달라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걸
당이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
....
국짐당...측..?:...
다...
잡은....
물고기....한테.....
왜...
잘해주어야...하지요???
잘해주지...않아도....
선거때만...되면....무조건....찍어주는데....
더이상....
지지자들에게....
관심...따윈...
주지...않을...거라는....요....
그 시나리오대로 되길 바랍니다.
전국 모든 지자체장이 다 파란색으로 갈리면 그것도 볼만 하겠어요
한번 힘차게 부활해봅시다.
이제 대구도 과거를 떨치고 날아오를 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