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그랬는지는 몰라도,
지금의 민주당은
개혁적인 급진보와 어느 정도의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정당 같고, 그나마 우리 스스로 잘 살기 위해
모인 사람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저기 빨간당은 서민들 생각은 1도 없고,
능력도 1도 없는 자들이 모여 자기 잘살 궁리나 하고
지역 텃새에 빌붙어 우리가 남이가 하는 심정으로
실상 극우꼴통인데 그걸 보수 세력이라고
거짓말했던 극우 집단에 불과하지 않았나 싶네요.
현재 우리 스스로는 서로 싸우는 것처럼 보이고,
나름의 계파정치하는 양상이지만,
선은 넘지 않는 선에서 얘기하면서 이 안에 터울에서
살아가 봤음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우리는 개인들이 모인 집합이니까요
그러니 정말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이 나오는거고
그래서 시끌벅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너무 시끄러워서 귀를 막고싶은 순간도 있지만
그게 또 같이 어우러져서 사는 세상 본연의 모습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